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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일반 편집부 | 10-16 | 43 北 해킹능력 세계 7위권…사이버 해킹 절도로 돈벌이 첨부파일
국방부의 인트라넷인 국방망을 해킹해 A4용지로 1천500만여 쪽 분량인 235기가바이트(GB)의 군사기밀을 빼내고, 미국 영화사 소니픽처스를 해킹한 북한의 해킹 실력이 세계 7위권 이내라고 미국 언론이 진단했다. 미 인터넷 매체 '복스(vox)는 13일(현지시간) "북한은 다른 나라의 정보를 엉망으로 만들 수 있는…
미얀마 편집부 | 10-16 | 136 "무슬림은 다른 인간" 로힝야 혐오 이끄는 극단주의 승려 첨부파일
위라투 승려. 인종청소 선동…군부 비호에 모스크 방화 후 호화 옥중생활 " 미친개 옆에서 못잔다…불교도 행동으로 이슬람국가화 막자" 이슬람 소수민족 로힝야족에 대한 박해문제가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
아세안 일반 편집부 | 10-16 | 105 뉴질랜드 내 아시아인 "자녀 성교육은 학교에서" 첨부파일
뉴질랜드에 사는 대다수 아시아인 학부모들은 성 문제가 자녀들과 얘기하기엔 너무 민감하므로 학교에서 다루어주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뉴질랜드 내 다른 학부모들은 집에서 성 문제를 내놓고 얘기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혀 대조를 이루었다. 뉴질랜드 헤럴드는 호주장학그룹(ASG)이라는 민간 교육지원 사업체 조사 자료를 …
베트남 편집부 | 10-16 | 29 베트남 홍수•산사태 사망자 54명으로 늘어…39명 실종 첨부파일
홍수로 잠긴 하노이 외곽의 한 마을. 베트남 중북부 지역에서 이번 주 초부터 발생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54명으로 늘어났다. 13일 베트남 정부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나흘간 베트남 중북부에서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이 같은 사망자가 생기고 39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
말레이시아 편집부 | 10-13 | 174 북한 인질외교에 '질린' 말레이 "평양에 대사 파견 않겠다" 첨부파일
아니파 아만 말레이시아 외무장관. 사진은 그가 지난 7월 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팜 빈 민 베트남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2017년 3월 31일 북한에 억류돼 있다가 풀려난 주북한 말레이시아 대사관 직원과 가족 등 말레이시아 국적자들이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모습. &…
말레이시아 편집부 | 10-13 | 38 고궁•박물관 안내문에 말레이어•아랍어 추가해야 첨부파일
히잡을 쓴 외국인 관광객. 김병욱 의원 국감 자료…"대부분 영어·중국어·일본어뿐" 동남아시아와 중동에서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지만, 고궁과 국립박물관에는 동남아 언어와 아랍어 안내문이 거의…
아세안 일반 편집부 | 10-13 | 24 대만 APEC 특사에 친중인사 임명…시진핑 회동 가능성 주목 첨부파일
차이잉원 총통(좌)과 APEC 특사로 임명된 쑹추위 친민당 주석(우). 대만 정부가 내달 베트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쑹추위(宋楚瑜·75) 친민당 주석을 특사로 파견키로 했다. 12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달…
캄보디아 편집부 | 10-13 | 107 캄보디아 "우리를 범죄자소굴로 그리다니"…'킹스맨' 상영금지 첨부파일
캄보디아에서 미국 할리우드 스파이 액션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의 상영이 금지됐다. 이 영화의 주 무대 가운데 한 곳인 캄보디아를 범죄자 소굴로 묘사하고 이 나라의 대표적 유적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의 사원을 파괴하는 모습을 담았다는 이유에서다. 13일 일간 프놈펜포스트 등…
아세안 일반 편집부 | 10-12 | 58 호주 외무•국방장관 JSA 방문…"北 최대 압박해 협상 끌어내야" 첨부파일
판문점 찾은 호주 외무·국방 장관 호주의 줄리 비숍 외무부 장관(오른쪽)과 머리스 페인 국방부 장관이 12일 판문점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北 미사일 발사·핵개발 용납못해"…한&mi…
필리핀 편집부 | 10-12 | 174 5년간 해외 피살 한국인 164명…필리핀 48명 최다 첨부파일
최근 5년간 해외에서 한국인 164명 피살. 성폭력 피해 203건…홍철호 의원 "주요국에 코리안 데스크 필요" 최근 5년간 해외에서 살해된 한국인(관광객·재외국민)이 16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필리핀 편집부 | 10-12 | 97 중국 이어 러시아도 필리핀에 군사원조…"소총•군용트럭 기부" 첨부파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 5월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만나 악수하는 모습. 미국 견제 포석…필리핀 두테르테, 외교 다변화로 '실리 챙기기' 중국에 이어 러시아도 필리핀에 군사원조를 …
베트남 편집부 | 10-12 | 73 베트남 중북부 홍수•산사태로 최소 37명 사망•40명 실종 첨부파일
11 일 베트남 북부 타인호안 성에서 군인들이 돼지를 구조하는 모습. 이번 주 초부터 베트남 중북부 지역에 홍수가 발생해 최소 77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12일 베트남 정부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중북부에 열대성 저기압의 영향으로 최근 나흘간 최고 550㎜의 비가 쏟아지면서 홍수와 …
미얀마 편집부 | 10-12 | 82 미얀마 軍사령관 "로힝야 토착민 아냐…언론이 사태 과장" 첨부파일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 '인종청소' 논란의 중심에 선 미얀마 군부가 로힝야족을 식민주의자들이 데려온 이민족이며 난민 사태를 언론이 과장해 보도한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 최고사령관은 전날 스콧 마시엘 주미얀마 미국…
필리핀 편집부 | 10-11 | 204 필리핀서 50대 한국인 교민 피살…경찰, 용의자로 아들 체포 첨부파일
10일 50대 한국인이 피살된 필리핀 중부 일로일로 시. 필리핀에서 50대 한국인 교민이 살해됐다. 1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중부 일로일로 시의 한 아파트에서 10일 오전 A(57)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범행에 쓰인 가는 줄을 수거하고 용의자로 A씨의 …
아세안 일반 편집부 | 10-11 | 50 해군 순항훈련전단,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항 입항 첨부파일
아부다비항에 입항한 해군 순항훈련전단. 해군 순항훈련전단(전단장 양용모 준장) 소속 구축함 강감찬함과 군수지원함 화천함이 1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드항에 입항했다. 순항훈련전단은 13일까지 자예드항에 머물면서 UAE 국민과 한국 교민에 함정을 공개하는 행사를 연다. 11일에는 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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