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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편집부 | 10-06 | 40 충돌사고 美 이지스함, '땜질' 후 싱가포르서 일본으로 첨부파일
파손부위 땜질한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 존S.매케인. 수심 깊은 곳으로 예인후 운반선에 실어 7함대 사령부로 지난 8월 싱가포르 인근 믈라카해협에서 유조선과 충돌했던 미국 해군의 이지스 구축함 존S.매케인함(DDG-56)이 사고 6주 만에 싱가포르 해군 기지를 떠나 제7함대 사령부가 있는 일본…
아세안 일반 편집부 | 10-06 | 78 호주, 사면 내걸고 3개월간 불법총기 5만정 회수 첨부파일
1996년에 회수된 호주의 총기류. 20 년간 '총기 난사' 없어…여전히 20만정 불법 소유 추정 호주 정부가 사면을 내걸고 3개월간 불법 총기류 회수에 나서 모두 5만1천 정을 거둬들였다. 호주 정부는 그러나 최근 미…
필리핀 편집부 | 10-05 | 166 두테르테, '눈엣가시' 사법부•반부패기구 수장 탄핵 추진 첨부파일
세레노 필리핀 대법원장. 필리핀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반기'를 든 사법부와 반부패기구 수장이 탄핵 위기에 몰리고 있다. 5일 GMA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전날 오후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열어 반부패기구인 옴부즈맨 사무소의 최고 책임자인 콘치타…
미얀마 편집부 | 10-05 | 416 미얀마 미인대회 우승자, 로힝야 비판 영상 게재후 왕관 박탈 첨부파일
로힝야 관련 영상 때문에 수상이 취소된 미얀마 미인대회 우승자. 미얀마의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10대 여성이 SNS에 로힝야족 반군을 비판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가 우승이 취소됐다. 4일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올해 미스 그랜드 미얀마 우승자인 슈웨 이아인 시(19)는 지난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로힝야…
미얀마 편집부 | 10-05 | 94 '난민과 함께 마약 유입?' 방글라, 로힝야 난민선 20여척 부숴 첨부파일
난민 통제하는 방글라데시 군인들. 난민촌의 아이들. 미얀마에서 방글라데시로 로힝야족 난민 유입이 계속되는 가운데 방글라데시 당국이 마약 밀수 가능성이 있다며 난민선을 부숴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국경수비대(BGB)는 지난 3일 양국 국경인 나프강에 위…
캄보디아 편집부 | 10-05 | 114 캄보디아 '공포정치'에 야당 존립 위협…의원 절반 '해외도피' 첨부파일
9 월 3일 경찰에 체포된 켐 소카 캄보디아구국당 대표(왼쪽). 내년 7월 총선을 앞둔 캄보디아에서 야당이 와해할 위기에 처하고 있다. 32년째 권력을 쥐고 있는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야당의 반국가 행위를 주장하며 사법처리의 고삐를 죄고 있기 때문이다. 5일 일간 크메르타임스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
아세안 일반 편집부 | 10-05 | 227 중국, 기회의 땅에서 무덤으로… 첨부파일
롯데 관련 제품만 사라진 중국의 한 유통매장. 한·중 수교가 올해 25년을 맞았다. 14억 명의 인구대국인 중국은 우리에게 ‘최대의 소비시장’이자 ‘기회의 땅’ ‘블루오션’으로 여겨졌고, 많은…
미얀마 편집부 | 10-04 | 127 로힝야 유혈사태 현장방문 외교관들 "국제 조사 허용하라" 첨부파일
구호품 기다리는 로힝야족 난민 아이들. 미얀마 정부, 불허 방침 유지…유엔 "난민 구호에 4천900억원 소요" 50만 명이 넘는 국경 이탈 난민을 유발한 로힝야족 유혈사태 현장을 방문한 미얀마주재 외교관들이 미얀마 정부에 유엔의 국제조사단…
말레이시아 편집부 | 10-04 | 131 말레이 관광차관 "北여행금지 시의적절…안전 챙겨야" 첨부파일
마스 에르미에야티 삼수딘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차관.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차관은 자국민의 북한 여행 무기한 금지 조치에 대해 "시의적절한 조치였다"고 자평했다. 3일 국영 베르나마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스 에르미에야티 삼수딘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차관은 전날 기자…
캄보디아 편집부 | 10-04 | 132 총선 앞둔 캄보디아 총리의 '반역자 단속'…야당 '정조준' 첨부파일
켐 소카 캄보디아구국당(CNRP) 대표 석방을 요구하는 지지자들. 캄보디아 정국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야권을 겨냥해 대대적인 국가 반역행위 단속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이는 32년째 권좌에 앉아 있는 훈센 총리의 집권 연장 행보로 해석된다. 4일 …
아세안 일반 편집부 | 10-04 | 199 '생쥐 출몰 주방 논란' 中 하이디라오 영업재개…주방도 공개 첨부파일
하이디라오 주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주문용 아이패드. 주방 공개에도 손님 반응 '냉담'…"이제 다신 훠궈 먹지 않겠다" 주방에 쥐가 들끓고, 식탁에 올리는 국자로 하수구를 청소하는 비위생적인 모습이 공개돼…
태국 편집부 | 10-04 | 166 트럼프 만난 태국 총리, 북한의 숨은 자금줄 끊을까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를 충실히 이행하기로 하면서, 태국이 자국 내 북한의 자금줄을 차단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4일 태국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쁘라윳 총리는 전날 정상회담 후 양국 간 안보 및 경제 분야 협력 등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
필리핀 편집부 | 10-03 | 154 공장 내 넘어진 지게차에 깔린 필리핀 직원 숨져 첨부파일
부산 지게차 전도 사고. 지난 2일 오후 11시 10분 부산시 강서구의 한 공장 내 직원숙소 근처에서 운행하던 지게차가 가건물의 벽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지게차에 깔린 필리핀 국적의 이 공장 직원인 J(31) 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작업 중에 발생한 …
태국 편집부 | 10-03 | 131 트럼프가 태국 총리 환대한 속내는…中 견제•美무역적자 축소 첨부파일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만나 악수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쿠데타 집권 태국 정부, 美 와 관계 개선으로 정치적 입지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백악관으로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를 초청, 환대하며 양국 관계 개선 …
캄보디아 편집부 | 10-03 | 102 캄보디아 정부 "북한 선박이 캄보디아 국기 단 것은 불법" 첨부파일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해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서 무기를 싣고 가다가 적발된 북한 선박이 캄보디아 국기를 내걸고 있었던 것과 관련, 불법 행위라고 비판했다. 캄보디아 외교부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 선박이 캄보디아에 등록해 캄보디아 국기를 달고 운항할 수 있게 하는 편의치적 제도의 운용을 2015년 8월 중단하고 등록 만기가 남은 외국 선박에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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