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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북부 수마뜨라, 경제 향상에 따른 자동차 판매호조 경제∙일반 편집부 2017-05-23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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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북부 수마뜨라의 자동차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석탄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마뜨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업들의 매출 증가 등이 그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쯔비시 자동차와 미쯔비시 푸소 트럭버스(MFTBC) 유통 담당 업체 수마뜨라 브르리안 모터스(PT Sumatera Berlian Motors)의 토니 사장은 “올해 1분기 수마뜨라에서 판매된 미쯔비시 브랜드 자동차 중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파제로 스포츠(Pajero Sport)'의 점유율이 35%에 달해 전국의 33~34%를 웃돌았다”라고 말했다. 
 
인도 자동차 업체 타타 모터스(Tata Motors)의 인도네시아 판매 자회사 타타 모터스 디스트리부션 인도네시아(Tata Motors Distribusi Indonesia, TMDI)의 리핀 부장(수마뜨라 지역 판매 담당)도 “올해는 수마뜨라 메단의 판매 목표 대수를 월 20대로 설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메단에서 TMDI의 3S(판매·서비스·부품 교환) 사업을 다루는 트랜스 니아가 뿌르다나(PT Trans Niaga Perdana, TNP)의 최근 3년간 판매 대수는 총 171대였다.
 
미쯔비시 자동차의 판매 자회사인 미쯔비시 모터스 끄라마 유다 세일즈 인도네시아(PT Mitsubishi Motors Krama Yudha Sales Indonesia, MMKSI)의 마게팅 판매부 오사무 이와바 부장은 “17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메단 자동차 전시회(Pameran Otomotif Medan)'에서 2개의 신형 모델을 발표했다. 140건의 판매 계약을 목표로 한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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