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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아혹 주지사 공백에 다시 돌아오는 노점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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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7-05-18 19:39 조회6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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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전통 시장인 중앙 자카르타 따나아방 주변에 노점상들이 돌아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 자카르타 주지사의 공백이 그 배경으로 꼽히고 있다. 차기 자카르타 주지사인 아니스 바스웨단은 자롯 주지사 대행에 순찰 강화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카르타 주 측은 2015년 주 내 48개 지역의 인도 확장 공사에 착수한 바 있다. 따나아방 지역에서 12월 까지 인도 확장 공사가 마무리되어 인도에서의 사업과 노상 주차를 국가 경비대가 단속해왔다. 
 
아혹 주지사가 종교 모독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후 주 경비대의 단속이 느슨해졌다고 현지 언론은 분석했다. 노점상을 운영하는 한 남성은 “아혹 주지사의 공백이 생긴 후로는 경비대의 단속이 무섭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확장공사 및 개선 작업에도 불구하고 노점상이 늘고 있어 통행이 여전히 방해받고 있다. 아니스 차기 주지사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르바란 때문에 노점상이 더욱 늘어난 것”이라며 노점상 부활논란과 아혹 주지사의 공백을 엮는 의견에 대해서는 다른 견해를 보였다. 
 
한편, 자롯 주지사 대행은 불법 노점상으로 인한 교통체증 등의 이유를 들어 향후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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