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깜뻭 고속도로, 화물 차량의 통행 규제 검토 >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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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찌깜뻭 고속도로, 화물 차량의 통행 규제 검토 사회∙종교 편집부 2017-08-09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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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깜뻭 고속도로 트럭 규제가 검토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교통부 산하 자카르타 수도권 교통기구(BPTJ)는 수도 자카르타와 동부 지역에 위치한 공업 지역을 잇는 찌깜뻭 고속도로의 교통 체증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BPTI는 현재 고속도로에서 트럭의 통행규제를 시행할 것을 검토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일정 시간 트럭 운행을 금지해 교통 체증 완화 효과를 얻겠다는 것이다.
 
BPTJ 관계자는 찌깜뻭 고속도로가 시작되는 동부 자카르타 지역에서 서부 자바 찌깜뻭 까지 구간의 트럭 통행 규제 방안을 밝혔다. 무거운 화물을 실은 트럭의 주행 속도가 느려 정체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BPTJ는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트럭의 운행을 금지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찌깜뻭 고속도로 트럭 운행 규제는 수도권 물류의 대동맥으로 태어날 찌깜뻭 고속도로에 큰 영향이 예견되어 신중하게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BPTJ 측은 설명했다.
 
한편, BPTJ은 향후 수도권에 위치한 17개 기차역 인근 정체 대책 마련에도 나설 전망이다. 역에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오토바이, 택시, 버스 등이 교통 체증의 원인이기 때문이다. BPTJ는 이들을 한 곳으로 모아 철도 승객을 유도할 방안을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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