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리만딴과 말루꾸서 조업한 26개 기업 대상 인도네시아 회계감사원(BPK)이 지난 26일 경찰당국에 광산 및 플랜테이션 기업들의 수뢰사건 및 산림법 위반행위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 회계감사원의 부감사원장이자 전 국민각성당(PKB) 의원이었던 알리 마스꾸르 무사는 26일 문제의 기업들의 회계감사 결과를 경찰 측에
3천억 루피아 투입, 자바 등지에 3개 공장 신설 인도네시아 중산층의 수요 증가로 제과업체 PT 니폰 인도사리 코르포린도(로티)가 올해 판매목표를 최소 30% 오른 1조5천5백억 루피아로 정했다. 지난 19일 자카르타 포스트에 따르면 니폰 인도사리의 웬디 얍 회장은 기업 연례보고서를 통해 중산층 소비자의 수
제3세대(3G) 방식의 이동통신 서비스용 주파수 대역의 입찰에서 휴대전화 1위와 3위업체인 텔콤셀과 XL 엑시어터가 낙찰자로 선정됐다. 인베스톨데일리는 26일자에서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가 25일 이 같이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텔콤셀에는 1970~1975MHz와 2160~2165MHz, XL에는 1975~1980MHz와 2165~2170MHz의
휴대전화 서비스 3위인 XL액시어터가 쇼셜네트웍서비스(SNS) 사이트와 제휴하는 온라인 쇼핑 사이트 ‘myXL Store <myxlstore.com>’을 개설한다. 자카르타포스트는 26일자에서 XL액시어터는 이를 통해 데이터 패키지와 벨소리 의 판매 증가를 노린다고 보도했다. 이 사업을 위한 투자액은 100만
독일의 전자기기 메이커 레베(Loewe AG)가 인도네시아에서 대형TV의 판매를 시작했다. 인베스톨데일리 25일자에 따르면 최근 지역대리점을 통해 수도 자카르타에 앞서 동부 자바주 수라바야에서 발매를 시작했다. 이 회사는 수라바야의 상업시설 내에 전문점을 열고 40인치, 46인치, 55인치형 TV를 투입했다. 판매가격은 각각 3,2
재벌기업 하지 까라 그룹은 26일 중부 술라웨시주 뽀소에서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 가운데 하나를 다음달에 가동한다고 밝혔다. 26일자 뉴스사이트 데띡컴에 따르면 투자액은 4조 루피아이다. 공사가 진행중인 나머지 2군데는 오는 2018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조업이 개시되는 발전소는 해발 500m에 위치한 뽀소 호수로부터 흘러 나오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재생가능 에너지의 고정가격 매입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외국자본을 포함한 민간기업들의 투자를 촉진하여 재생가능 에너지의 생산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다. 25일 비즈니스인도네시아에 따르면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우선 출력 10만 kw급의 태양광 발전소에 대해 매입 가격을 1kw/h 0.25~0.30달러로 하는 원안을 책정했
인도네시아 정부는 2025년까지 ‘인도네시아 경제개발가속 마스터플랜=MP3EI’에 포함되는 인프라 사업 40건을 우선적으로 2017년까지 착공시킨다는 계획을 밝혔다. 파이낸스투데이는 25일 이들 40건 가운데 15건은 정부사업이고, 25건은 민간기업과의 민관제휴(PPP) 형태로 실시된다고 보도했다. 경제담당조정
중부 자바 3개 구간 토지 이용 규제 완화 관련부처에 협조 요청 깐찌~쁘자간 구간은 旣 완성… 6개 구간은 2014년 완공 예정 자바 섬을 종단하는 대역사인 ‘트란스 자바(Trans-Jawa)’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토지 이용에 관한 행정 규제에 발목이 잡혀 있다. 2
자카르타의 주차요금이 낮아 승용차 이용률이 감소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는 곧 자카르타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주차요금을 인상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지난 20일 현지 일간신문 꼼파스에 따르면 조꼬 스띠조와르노 교통전문가는 이날 자카르타에서 열린 ‘도심의 대중 교통 시스
지난해 14억배럴 탐사 성공…1,300만배럴의 印尼 추월 지난해 인도네시아가 석유 생산 감소로 투자 유치에 고충을 겪는 사이, 말레이시아가 동남아시아 최대의 석유가스 산업 국가로 부상했다. 자카르타포스트 19일자에 따르면 우
지분경쟁 종결 따라…무디스 신용강등도 영향 인도네시아 최대 석탄 기업 부미 리소스의 주가가 지난 25일 5개월래 최저치로 급락했다. 아무래도 지난 주 영국의 로스차일드와 바끄리 그룹간의 지분 경쟁이 일단락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지난주 무디스의 부미에 대한 신용등급 강등평가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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