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청, 2019년 목표 대출 성장률 8% 달성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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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은 2019년 목표 대출성장률 8%를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지 언론 꼰딴 2일자 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청의 윔보 청장은 "2019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미중 무역전쟁은 국내 경제성장과 대출성장에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대출성장률 8%는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중앙은행은 작년 11월 기준 대출 성장률은 7.0%로 전년의 6.6%보다 증가했다.
기업 대출 성장이 전체 성장률 확대에 기여했다. 기업 대출이 작년 10월 6.1%에서 11월에 7.4%로 증가했다. 한편, 개인 대출은 10월의 8.4%에서 11월 7.8%로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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