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는 조만간 인프라 개발 협력 분야에 대해 터키 정부와 구체적인 협의를 개시할 예정이다. 현지 매체 자카르타글로브가 25일 전했다. 인도네시아 바수끼 하디물요노(Basuki Hadimuljono) 공공사업·국민주택부 장관과 루흐사르 페크잔 터키 통상 장관이 24일 온라인 회담을 실시했다. 앞으로 정부 간(Gt
인도네시아 바수끼 공공사업부장관이 2021년에 수도이전 건설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바수끼 장관은 이날 열린 인니-터키 건설비즈니스포럼에서 "수도이전 사업은 아직 계획 단계이다. 신수도 설계에 대한 컨셉 논의와 더불어 하원과 함께 관련 법령을 마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특별주 도시철도(MRT)을 운행하는 MRT 자카르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영향으로 연기하고 있던 제2기 건설 공사를 15일부터 시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당초 3월에 착공할 예정이었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MRT 자카르타의 실비 할림 이사(건설 담당)는 “건설 현장 작업자들의 체
인도네시아 신수도 개발 지역인 동부 깔리만딴주에서 정부는 이달부터 댐 건설 용지를 확보하고자 한다. 당초 토지 취득은 4월에 시작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됐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9일자 보도에 따르면 댐 건설 지역은 북부 발릭빠빤시의 쁘나잠바루군으로 378헥타르의 용지에 저수량 1
인도네시아 민간 대형 건설사 악셋 인도누사(Acset Indonusa)는 8월에 신주 예약권 무상 할당(라이츠 이슈)을 실시하고 1조~1조 5,000억 루피아를 조달할 목표이다. 자회사를 통해 악셋 인도누사의 지분 50.1%를 출자하고 있는 중장비 판매 대기업 유나이티드 트랙터스(UT)는 신주예약권을 행사하고,
인도네시아 정부의 수도이전 프로젝트를 중단해야 한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현지 언론 꼼빠스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복지정의당(PKS)의 샤흐룰 하원 의원(교통, 건설 담당 제5상임위)은 수도이전처인 동부 깔리만딴주의 쁘나잠 빠사르 우따라군에 건설 중인 댐프로젝트를 지적하며, 수도 이전 프로젝트 중단해야 한다고
인도네시아 아이를랑가 경제조정장관은 5월 29일 자카르타~서부자바주 반둥 고속철도를 동부 자바 수라바야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일본과의 협력으로 진행하고 있는 자카르타~수라바야 준고속철도 계획과 일원화하는 형태로 진행할 방침이다. 아이를랑가 경제조정장관은 “국
미국 부동산 서비스 대기업 C&W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수도권에서 1분기(1~3월)에 판매된 공단 부지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54.3헥타르이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용지 구입을 계획하고 있던 해외 투자자들이 계획을 연기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nbs
수하르소 모노아르파 바뻬나스 장관 인도네시아 정부는 11일, 2020~24년의 국가중기개발계획(RPJMN)에 따라 후발 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62개 군의 개발을 2024년까지 5년 동안 가속한다고 발표했다. 2020~24년 낙후 지역 지정에 관한 대통령령 ‘2020년 제63호&rsq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 후따마 까르야(PT Hutama Karya)는 4일 글로벌 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6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이 회사가 글로벌 채권을 발행한 것은 처음이다. 조달자금은 수마뜨라 종단 고속도로(총연장 2,765km) 건설비 등으로 사용한다. 현지 언론 꼼빠스 6일자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채권은 10
인도네시아 국영 항만 운영사 쁠라부한 인도네시아3(PT Pelabuhan Indonesia3, 쁠린도3)은 4일 발리 남부 베노아 항에서 추진하는 여객선 터미널 발리 해양관광 허브(BMTH) 건설 사업 등 4개의 대형 개발 사업을 계획대로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방지 대책도 엄격하게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
인도네시아의 유일한 신용 평가 기관인 쁘므링깟 에펙 인도네시아(PT Pemeringkat Efek Indonesia, 이하 뻬핀도)는 지난 달 28일, 주택 개발 공사 쁘룸 쁘루마한 나시오날(Perum Perumahan Nasional, 이하 쁘룸나스)이 중기 회사채를 기한까지 상환하지 못하자 이 회사채를 디폴트(채무불이행) D로 강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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