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출시…국내 949만 루피아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블로섬 핑크 색상의 삼성 갤럭시 노트4가 드디어 인도네시아에 출시됐다. 출시 가격은 949만 루피아대로 알려졌다. 갤럭시 노트4는 디지털 필기구인 S펜 기능을 향상시켜 2천 48단계의 정교한 필압을 감지할 수 있도록 했다
경제∙일반
2015-02-09
아이폰7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인도네시아에서는 드디어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5일 출시됐다.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는 에라폰(Erafone)과 아이박스(iBox) 뿐만 아니라 오케샵(Okeshop), 글로발 텔레샵(Global Teleshop), 글로발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Global Apple Premium Reselle
교통∙통신∙IT
홈쇼핑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무역협회는 인도네시아 메이저 TV홈쇼핑 채널인 ‘O Channel’사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TV홈쇼핑 진출전략 세미나 및 1:1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한국 주간무역이 보도했다. O Channel(www.ochanneltv.com)은 인도네시아 대
무역∙투자
말레이시아 국산차 제조업체 프로톤이 인도네시아 회사와 손잡고 자동차 개발과 생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프로톤은 6일 현지언론을 통해 인도네시아 회사와 자동차를 공동 개발,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프로톤은 인도네시아 회사에 자동차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판로 개척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동남아국가연합(
인도네시아 제2의 수도 동부 자바 수라바야 주안다 국제공항에 활주로 2개가 증설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부 자바주 정부는 앞으로 3년 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공항철도 역시 정비할 계획이라고 5일 현지언론을 통해 밝혔다. 전문가들은 주안다 국제공항의 여객처리 능력이 1,250만 명인데 반해 지난해
우리나라 벤처기업이 독자 개발한 OTT 솔루션이 인도네시아 대표 통신사 텔콤셀(TelkomSel)에 공급된다. 구글 등 글로벌 기업이 OTT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한국 벤처기업의 기술력이 해외 시장에서 그 실력을 입증했다고 평가된다. 인도네시아 국영 유·무선 통신업체 텔콤셀(Telk
구글 (Google)이 안드로이드 5.0 (Android 5.0) 롤리팝 (Lollipop)을 공개한 이후 최신 스마트폰 위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드로이드 5.1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인도네시아에 출시된 보급형 스마트폰인 구글 안드로이드 원 (Andro
2015-02-06
CJ제일제당은 지난해 7조 3,658억원의 매출(대한통운 제외)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5% 증가한 4,315억원을 기록했다. 식품부문의 지난해 누계 매출은 3조 8,399억원으로 전년대비 1.9% 증가하며 소폭 성장세를 보였다. 2013년부터 지속하
한화생명은 한화금융네트워크 경제교육 우수 봉사자로 선발된 대학생들과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직원 등 30여명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주요 지역을 찾아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대학생 봉사자들은 자카르타의 힘마따(HIMMATTA) 고아원을 방문해 50여명의 아이들에게 한국의 글과 문화를 소개하고
대만의 푸싱(復興) 항공기 추락사고로 5일 현재까지 3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되면서 항공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 항공사들의 안전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1년 상장 후 신규 취항노선을 급속히 확대한 푸싱항공을 비롯한 아시아 항공사들은 중산층 급증에 따른 여객 수요 증가를 따라잡기 위해 항공운항을
유통∙물류
인도네시아 합성섬유협회(Apsyfi)는 회원사의 올해 생산량이 전년 대비 14 %정도 감소할 거라는 전망을 내놨다. 현지언론이 지난 4일 보도한 내용을 따르면, 생산 비용 상승과 수입 증가를 배경으로 과잉 재고를 안고 있는 회원사가 생산량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Apsyfi 관계자는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 대국인 인도네시아는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과 투자 부진에 따라 지난해 5년 만의 최저인 5.02%의 경제 성장률을 나타냈다. 인도네시아 국가통계청은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5.02%로 전년도의 5.58%보다 더 떨어졌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세계 금융위기의 여파로 경제 성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