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프 반뜬주 땅으랑시장은 지난 2일 바뚜 쩨뻬르역과 수카르노 하타 공항을 연결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공항으로부터 땅으랑으로 접근성을 높이는 이 사업은 이미 지난해 12월 타당성 조사를 마쳤다. 그러나 주민들과 토지 문제를 두고 마찰이 있었으나, 반뜬주 관계자는 원만하게 문제를 해결해 건설 추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nbs
교통∙통신∙IT
2015-02-04
인도네시아 경제전망·인프라개발&제조업 투자 정보 제공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이하BKPM)에서는 한국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인도네시아 종합경제 전망을 비롯한 인프라 개발 및 제조업 등 주요 투자관심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특별 세미나에서는
무역∙투자
일본 도시바는 인도네시아 TV공장 매각을 위해 복수의 해외기업과 협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시바는 올 4월까지는 공장매각에 합의한다는 게 목표다. 사실 도시바 TV 사업은 지난 몇 년동안 적자에 허덕였다. 도시바는 채산성이 맞지 않는 해외시장에서의 개발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뒤 경영방침에 따라 공장
건설∙인프라
지난 28일 발표된 ‘2014년 BKPM(투자조정청) 투자통계’ 발표에서 2위를 차지한 일본(27억 달러)이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일본상공회의소는 2일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KADIN)과 경영자협회(APINDO)와 회의를 열고 투자 등 경제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수르요
대규모 긴급 전력사업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APR에너지(APR Energy)는 송전분야와 그리드 안정화 프로젝트의 세계 최대 시장 중 한 곳인 인도네시아에서 2 건의 발전사업에 대한 115MW 확장계약에 서명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APR에너지는 추가로 세 번째 사업지구의 계약과 5MW 확장사업도 획득하여 동
인도네시아팜오일생산자협회(GAPKI)는 올해 팜 원유(CPO) 생산량 목표를 전년 대비 5% 증가한 3,300만톤으로 상향 조정했다. 바이오 디젤 수요 확대 등으로 지난해 CPO 생산량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올해도 호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수요 측면에서 보면 내수 수요는 전년대비 11% 증가한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이 2일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6.96% 상승했다. 정부가 연초 보조금 연료가 인하 정책을 실시하며 생필품 소매 가격의 전반적인 하락이 큰 영향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 대비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2월 8.36%에서 1.40포인트 하락했다. 통계대상
경제∙일반
제공=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인천~발리 노선 항공권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가격은 세금과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왕복 항공권을 기준으로 최저 50만2000원부터다. 다음달 17일부터 20일 사이에만 사용할 수 있는 항공권의 경우 최저요금이 적용되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은 서부 파푸아지역에 총 113조 루피아 규모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용지매입 문제와 기본 인프라의 부족으로 해당 지역에 대한 투자유치가 부진하자 BKPM이 중개인이 되어 발벗고 나섰다. BPKM은 지난달 31일 투자를 원하는 기업과 관할 지역 정부의 중간다리 역을 맡아 파푸아 개발을 촉진
2015-02-03
미국 최대 자동차 제조사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중국 자동차 제조사 상하이자동차(Shanghai Automotive Industry Corporation 이하 SAIC)와 손 잡고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GM은 SAIC·울링 모터스(Wuling Motors)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산업
미국의 대표적인 시장조사업체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는 올해 인도네시아의 스마트 폰 수입량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3,0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IDC는 인도네시아에서의 전자 상거래(EC) 이용자 증가세가 이러한 결과를 예상하도록 한 주 요인이라고 밝혔다. 룻피 아비안또 IDC 인도
작년 연간 무역수지 18억8천만 달러 적자…적자폭 축소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 대국인 인도네시아가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출 약세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국가통계청은 지난해 12월 무역 수지가 1억8천68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
금융∙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