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코코아 공급이 감소하고 초콜릿 과자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풀이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28일(현지시간) 업계 관계자 말을 인용, 올해 아시아 지역에서의 초콜릿 수요가 약 20% 증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코코아산업협회 피터 자스먼 회장은 &ld
유통∙물류
2015-01-29
아시아 항공업계가 유류할증료는 인하 또는 폐지하지만, 운임은 인하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저유가 기조가 장기화될 것을 예상해 마진을 더 확대하겠다는 의도다. 현지 언론이 27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일본항공(JAL), 에어아시아, 콴타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한 아시아계 항공사들이 유류할증료를 잇
경제∙일반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외국계 물류 기업은 지난 3년간 25개에 달한다. 올해 말 출범하는 아세안(ASEAN) 경제 공동체로 인도네시아 시장이 크게 확대될 전망 때문이다. 브디 빠르얀또 인도네시아택배업자협회(Asperindo) 회장은 지난해 물류 시장 규모가 2,100조 루피아에 달했으며, 앞으로 인프라 개발이 진행되면 물류 시장 역시
인도네시아 공공사업국민주택부는 2019년까지 5년간 인프라 정비에 총 6,541조 루피아가 필요할 것이라고 추산했다. 인도네시아 파이낸셜 투데이가 26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투자 금액 중 도로를 정비하는 데 가장 많은 자금이 투입된다. 인프라 예산안을 살펴보면, 도로 건설에 1,274조 루피아, 저수지
건설∙인프라
인도네시아 대규모 홈쇼핑 한상기업 ‘레젤 홈쇼핑’이 NH투자증권과 함께 한국 주식시장에 기업공개(IPO)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기업이 국내 주식 시장에 상장을 시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NH투자증권은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이 통합한 후 첫 기업공개(IPO)주관사 계약을 따냈으며,레젤홈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항공사 안전 등급을 규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그나시우스 조난 교통부 장관은 내주 화요일 국내에서 영업하는 모든 항공사들의 안전 등급을 발표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매분기바다 조사를 실시할 것이며 낮은 점수를 받는 항공사는 처벌조치를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교통∙통신∙IT
자카르타특별주정부가 모노레일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던 자카르타모노레일社(PT Jakarta Monorail, 이하 PT JM)와의 계약을 중단하며, 도시경관을 위해 기존 설치했던 모노레일 기둥을 철거하라 명령했다. 주정부 측은 지난 26일 모노레일 기둥을 세우는 데 정부예산이 투입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PT JM 측과 아디 까르야
2015-01-28
인도네시아 화학 제조업체 엘소로 물띠 쁘라따마(PT Elsoro Multi Pratama)가 나일론 원료인 ‘카프로락탐’ 공장을 준공한다. 이로써 인도네시아에 최초로 카프로락탐 생산 공장이 들어서게 됐다. 카프로 락탐 공장 건설은 투자규모가 크고 건설기간이 장기간 소요되며 투자자본의 회수기간이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 자카르타특별주 주지사는 차세대노면전철(LRT) 건설을 민간 기업에 위탁할 방침을 굳혔다. 현지언론은 23일, 자카르타 정부가 앞서 계획한 노선 주변 지역에 빌딩, 상업단지 등을 개발 중인 10개사에 대해 이달 내 LRT사업 참여 의사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자카르타 지방의회(DPD)는 주정부의 LRT
인도네시아의 대형 쇼핑 사이트 OLX Indonesia와 Berniaga.com이 사이트 합병을 통해 olx.co.id로 통합했다. 이 두 사이트는 대표적인 유저 중심 중고매매 사이트다. Berniaga 측은 26일 공식홈페이지에 OLX와 사이트를 통합함에 따라 olx.co.id로 접속해달라는 안내공지를 띄웠다. OLX와 Bernia
인도네시아 도시 인구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은행은 26일, 인도네시아의 도시 인구가 2025년에는 전체 인구의 68%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경제의 급성장으로 인해 자카르타 등 주요 도시들이 나라 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향후 주요 도시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정비가 경제성장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말레이시아 저가 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이 유류할증료를 폐지키로 하고 26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교도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성명에서 세계적인 유가하락에 따라 지난해 11월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