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암스테르담을 거쳐 런던과 자카르타를 잇는 유럽 노선이 성황리에 운항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글로벌 항공 연맹인 스카이팀 가입 이후 국제선 취항지 확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인도네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자카르타~암스테르담 직항편 운항을
교통∙통신∙IT
2014-10-24
인도네시아 수자원 전문가들이 한국의 수처리 시스템 노하우를 배운다. KOTRA, K-Water, 인니 공공사업부 주최로 열린 이번 수처리학교에서는 인도네시아 공공사업부 소속 수자원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수자원공사 전문가들과 인도네시아로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중소기업 2개사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한국의 수자원 기술 및
경제∙일반
자카르타의 한 머니체인저에서 21일 직원이 달러를 환전해주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환율시세가 1달러=1만 2,500루피아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전망이 나온다. 유럽과 미국의 금융회사들이 이 같은 전망을 내놓았다. 20일 취임한 조꼬 위도도 새 대통령의 정권 기반이 약
인도네시아 농업부는 20일, 내달부터 일본산 소고기 수입금지안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지명 받은 국영기업이 수입을 맡는다. 루스만 차관에 따르면 일본산 와규의 첫 번째 물량이 다음달 1일 첫 출하될 전망이다. 국영 브루디까리가 수입과 판매를 담당하며 구체적인 수입량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n
사회∙종교
2014-10-23
22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갤럭시 노트4 론칭 행사장에서 모델이 갤럭시 노트4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삼성전자가 예약주문(pre-order)를 받은지 얼마되지 않은 22일 삼성 갤럭시 노트4(Samsung Galaxy Note 4)의 자카르타에서 공식 출시됐다. 현지언론 꼼빠스에 따르
한인 상공회의소(이하 코참)는 인도네시아 한국 교민 수를 약 5만, 한국기업 수를 약 2,200개로 집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한국기업은 현지인력 약 100만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 중 봉제가 40~5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발까지 포함하면 약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참은 큰 규모에 비해 한인기업들이
조꼬 위도도 대통령이 지난 9월 23일 리노 국영항만 쁠린도2 사장과 함께 북부자카르타 딴중쁘리옥항을 시찰했다. 사진=안따라(Antara) 조꼬 위도도의 새 정부가 지향하는 해양국가로 발돋음하기 위해 투입될 인프라 비용이 향후 5년간 약 2천조 루피아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지언론은 조꼬위 정권인수팀은
건설∙인프라
2016년부터 연간 60,000톤 직접 도입 농협사료가 인도네시아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채형석)가 국내 사료원료 수급 안정화를 위해서 인도네시아 타피오카 전분가공공장(람풍주 소재)을 인수했다. 사료원료의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국내 사료시장에서 해외
무역∙투자
루피아화 은행간 거래 환율은 21일 41베이시스 포인트 오른 달러당 11,991 루피아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금리인상시기 연기 의지 표명에 미국 달러화 가치가 하락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지언론 안따라통신에 따르면 아리스톤 쩬드라 모넥스 인베스틴도 퓨쳐스의 애널리스트는 "루피아화가
2014-10-22
국영항만운영회사 쁠라부한 인도네시아2(쁠린도2)는 북부 자카르타에 건설 중인 뉴 쁘리옥(깔리바루)항구의 제 1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은 내년 중순에 시작할 것이라 밝혔다. 현지언론 드띡 20일자에 따르면 쁠린도2의 리노 사장은 “2018년에는 제 3터미널까지 건설을 완료하여 자카르타 수도권의 항만이 싱가포르에 뒤지지 않는 수준
인도네시아정부와 브라질 니켈회사 바레 인도네시아는 17일 광업계약(KK)을 맺었다. 천연자원 착취를 문제시하는 정부가 2년 전부터 회사들에 재검토를 요구해 왔으며 광업계에서 계약에 이른 것은 처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석탄광업계약(PKP2B)을 맺고 있는 107개사 가운데 84개사는 MOU를 체결했고 나머지 기업의 계약은 새 정권이 이
에너지∙자원
브까시에 동남아 최대 가전매장이 생길 예정이다. 싱가포르의 가구 및 가전소매회사 코츠 아시아는 18일, 자카르타 근교의 서부 자바주 브까시에 인도네시아 1호점을 열었다. 매장면적은 1만 2,000평방미터로 동남아시아 최대이다. 상품 종류에 따라 5개 구획의 매장을 두고 있다. 200개 브랜드 1만 2
유통∙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