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 적자를 탈피하려고 애써온 인도네시아가 지난 7월 소폭의 무역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신화통신은 인도네시아 통계청의 말을 빌려 7월 중 무역 흑자가 1억 2천370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 6월의 무역 적자 3억 500만 달러보다 무역 수지가 소폭 개선됐다고 1일 보도했다. 이는 공휴일이 많았던 7월을 앞두고 에너
경제∙일반
2014-09-02
달란 이스깐 국영기업장관은 지난 28일 국영 가루다 항공의 부채가 증가하고 있다고 9 월 1 일 임시 주주 총회를 열며 밝혔다. 그는 10 월 에미르샤 사따르(사진) 가루다항공 사장의 퇴임이 예정되어 있으며, 후임도 선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루다 항공의 에미르샤 사따르 사장은 부채 비율 상승에 대해 &q
중부 자바 주정부는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정부는 중바 자바주 수마란군과 꾼달군에 16개 기업이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 투자액은 6조 2,000억 루피아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진출 기업은 아파트, 오피스빌딩, 병원 건설 등을 포함한 부동산, 자원 및 에너지, 소매, 건설(리폼)
무역∙투자
2014-09-01
인도푸드는 가격인상을 단행했다. 현지 언론은 28일, 인도네시아 식품회사 인도푸드는 7월부터 즉석면 판매가격을 5~6% 인상했다고 보도했다. 원재료비 상승으로 인해 가격을 인상했다고 밝혔다. 28일자 인도네시아 파이낸스 투데이에 따르면 인도포드는 “‘생산비용과 시기 등 여러 요소를 고려
인도네시아 정부는 중국 기업들의 투자가 지연되고 있다고 우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의 인프라 정비 사업 지연으로 인해 중국기업의 투자를 방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국과 ASEAN 간의 인프라 개발을 지원하는 ‘중국ASEAN투자협력기금(CAF)’의 리야오 최고책임자는 향후 인프라 개발 사업 재개가
인도네시아 소매업자 매출액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소매업자협회(Aprindo)는 인도네시아 상장기업의 올해 순이익이 전년보다 20~30% 감소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생산비 상승으로 인해 실적이 감소할 것이기 때문이다. 뚜뚬 회장은 “전기요금 인상과 금리 상승에 의한 금융 비용확대로
유도요노 대통령, 조코위 당선인의 인상 요구 거부 (방콕=연합뉴스) 현경숙 특파원 =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연료 가격 인상에 대한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대통령 당선인의 요구를 거부했다. 유도요노 대통령과 조코위 당선인은 지난 27일 발리에서 2시간가량 비공개회의를 갖고 대통령직 인수, 연료 가격 인상
에너지∙자원
9월 23일~24일 양일간 자카르타서 열려 Metal Bulletin 주최 아시아 니켈 컨퍼런스(Asian Nickel Conference)가 2014년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자카르타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및 세계 시장 규제에 관한 논의가 중심이 될 예정으로 니켈 밸류체인을 구성하는 주요 생
기존 수디르만 역사. 자료사진 자카르타 남부 수디르만에 새로운 역, 공항철도용으로 내년에 운영개시 국철 끄레따 아삐 인도네시아(PT Kereta Api Indonesia)는 남부 자카르타에 새로운 역을 건설한다. 이 역은 수디르만 거리에 들어설 예정으로 반뜬주 땅으랑의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과 자카르타 도심
교통∙통신∙IT
2014-08-29
신용카드 국세납부 한도 폐지…비사업토지 양도세 중과 유예 연장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 400달러→600달러로 한국 기획재정부가 6일 내놓은 2014년 세법개정안의 세제 합리화 분야에는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 상향 조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신용카드 국세 납부 한도를 폐지하고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인도네시아 의회 본회의는 지난 26일 지열법 ‘2003년 제27호’의 개정안을 가결했다. 이로서 그간 금지되어 있었던 광구 개발이 인정되어 지열에너지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너지광물자원부는 향후 2년 이내에 관련규정을 공포할 계획이다. 이번 개정안 가결에 따라 기존 지열법에서 지열개발을
미츠비시 상사는 27일 인도네시아의 청량음료 시장에 참여할 것이라 발표했다. 미츠비시는 당사가 아시아에서 청량음료 사업을 다루는 것은 처음이지만 신흥국의 생활 필수품 공급망을 정비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다른 회사와 제휴해 차 음료 등의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 밝혔다. 인도네시아의 유통기업 알파 그룹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