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마린 라이프 생명보험(Tokio Marine Life Insurance Indonesia)사는 19일 자바섬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반둥에서 영업지부 사무실을 오픈했다. 이어 21일에도 따식말라야 에도 사무실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로써 마린라이프는 인도네시아 국내 네트워크를 확장함으로써 고객과의 접근성을 높여 고객상담과 서비스
2014-06-02
투자조정청(BKPM)의 간부 아즈하루 루비스는 올해 2사분기 투자유치가 다시 100조루피아를 넘어설 것으로 낙관적으로 봤다. 그는 “지난 1사분기와 같이 2사분기에도 투자금액이 100조루피아를 넘을 것이다. 이에는 두가지 요인이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첫번째 요인은 대통령선거에서 50% 이상의
아랍에미레이트의 최대 샤리아 은행인 두바이 이슬라믹 은행(DIB)이 19일 빠닌 샤리아은행(PT Panin Syariah Tbk)의 주식 25%를 인수했다. 빠닌 샤리아 은행의 모기업인 빠닌 은행의 로스띠안 사장은 “이번 인수거래는 금융감독청(OJK)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DIB는 향후 단계적으로 주식지분을 높여 갈 것이며 최종적으로는 40
뽀스 인도네시아(PT Pos Indonesia)는 우편 및 소포 운송사업 매출목표를 19% 올려 2조 7천억루피아를 목표로 설정했다. 우편-소포사업국장인 이스만또는 “1사분기 특급우편배송의 매출 17%, 빠른우편이 10%, EMS가 15% 신장했다”고 설명했다. 우편배송사업의 총 매출은 2012년 1조 8천억루피
완성차 수입이 올초부터 지난 달까지 누적판매량이 작년동기대비 37.49% 감소했다. 인도네시아 자동차산업협회(GAIKINDO)에 따르면 올해 1~4월 동안 완성차 수입이 37,843대였으나, 4월동안의 수입은 7,197대로 올해 중 최저를 보였다. GAIKINDO 1지부의 종끼 D. 수기아르또 회장은 “수입이 감소된
전체 판매의 30% 전망···플러스 성장세 확보 신차용(OE)타이어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타이어 11개사가 가맹된 인도네시아타이어협회(APBI)는 자동차제조업체들이 인도네시아 현지생산을 확대하고 있어 조만간 전체 타이어 판매의 30%가 현지생산된 OE로 조달될 것이라 전망했다. 일
교통∙통신∙IT
IDC 전망…전년比 6.3% 떨어진 스마트폰 가격 4년 후엔 267弗 전세계 스마트폰의 평균 판매가격이 오는 2018년까지 계속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지난 29일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이 언락폰 기준 314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도 335달러 대비 6.3% 하락한 수준
서부자바주정부가 공유지에 있는 간판광고의 이용료를 인상할 계획이다. 이는 자카르타특별주와 중부자바주가 옥외간판 광고 요금인상을 실시한 것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현지언론 비즈니스인도네시아 28일자에 따르면 서부자바주정부는 이를 통해 지방세입을 늘려 해당주의 재정을 안정시키겠다는 목적을 밝혔다. 현재 서부자바주는 옥외간판 광고회사 등으로
경제∙일반
미국 애플이 자카르타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사무소는 중앙자카르타의 사무빌딩 ‘월드 트레이드 센터2(WTC2)’ 내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자카르타현지법인을 설립한 것은 직영점 전개를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재인도네시아미국상공회의소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지법인의 명칭은 ‘애플 인도네시아&rsq
인도네시아가 북(北) 수마트라 주에 추진해온 세계 최대 지열발전소 '사룰라 프로젝트'가 다음 달 착공될 것이라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30일 보도했다. 언론은 카이룰 탄중 경제조정장관의 말을 빌려 16억 달러를 투입해 북수마트라 주에 발전 용량 330㎿ 규모의 지열발전소를 건설하는 사룰라 프로젝트가 오랜 지연 끝에 내달 공사를 시작할 것
에너지∙자원
현지銀 지분인수 승인 잇단 연기··· 직접 팔 걷었다 신한은행의 인도네시아 진출이 1년6개월째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 현지 은행인 뱅크메트로익스프레스(BME) 지분 인수에 대한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의 승인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서진원 행장이 직접 인도
금융∙증시
LF푸드, 900만불 투자 인도네시아 연육공장 확장 패션 전문 LF그룹이 자회사 LF푸드를 통해 식품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LF푸드는 900만 달러를 투자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근교에 8000톤 규모의 연육(Surimi) 공장을 추가 건설할 예정이다. LF푸드는 현재 인도네시아 자회사인 '자
무역∙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