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니혼)생명보험은 21일, 인도네시아의 동종업계 아수란시 지아 세퀴즈 라이프(PT Asuransi Jiwa Sequis Life)의 주식 20%를 취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취득액은 4조 8,700억 루피아로 알려졌다. 일본생명보험은 성장이 전망되는 시장에 참여하여 해외사업을 확대할 생각이다. 두 회사는 최근 자본 및 업무 제휴에 합
금융∙증시
2014-05-22
가입자 680만명 방문자수 월 2,500만명 인도네시아 최대 전자상거래(EC) 사이트 ‘까스꾸스<kaskus.co.id>’를 운영하는 다르따 미디어 인도네시아(PT Darta Media Indonesia)는 21일 리뉴얼된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리뉴얼을 통해 검색기능을 강화하고 모바일에서
교통∙통신∙IT
인도네시아의 외국계 제약회사들이 가맹되어 있는 국제제약회사그룹(IPMG)은 올해 제약업계의 성장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지언론 인도네시아파이낸스투데이 21일자에 따르면 IPMG는 “1월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국민건강보험(BPJS)이 도입되어 의약품 판매량은 증가하고 있지만 가격경쟁의 영향으로 판매액은 생각만큼 늘지 않을
무역∙투자
사업경쟁감시위원회(KPPU)가 차량용 타이어회사 6곳이 독점금지법을 위반한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이들 기업에 대한 심리를 시작한 사실이 21일 보도됐다. 현지언론 비즈니스인도네시아 21일자에 따르면 해당 6개사는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6개사는 인도네시아타이어협회(APBI)에 가맹되어 있는 브릿지스톤 인도네시아
비디오 공유 사이트인 비메오는 22일 인도네시아 정부에게 사이트 플랫폼에 내린 봉쇄 조치를 재고해달라는 서한을 보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주 나체 장면을 내보고 있다는 불만 제기를 이유로 사이트를 봉쇄했다.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인 이 나라의 관리들은 이 장면들을 포르노성 자료라고 판단했다. 비메오는 인도네시아 정부 및 기자들에게 동시에
인도네시아 정부는 20일 내년의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 5.5~6.0%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 까띱 재무장관은 “국민의 구매력을 유지하는 정책을 취하고, 정부지출을 늘림으로써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광물 수출규제 등으로 고부가가치 자원을 수출하는 정책이 서서히 효과를 발휘
경제∙일반
정부는5월 중순부터 유아복에 대해서 질소 함유 염료 사용여부, 포름 알데히드 함유량, 금속함유량이 인도네시아국가표준(SNI) 품질 인증을 충족하도록 의무화했다. 유아복은 직접적으로 유아의 피부에 닿는 옷으로 생후 36개월까지의 유아가 착용하는 옷에 해당한다. 현지언론 비즈니스인도네시아 24일자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SNI 미충족 유
20일 국회본회의에서 2014년도의 보정예산안이 제출됐다. GDP 성장률의 예상치는 5.5%로 정했다. 에너지 보조금을 인상한 것도 있어 재정적자의 GDP대비는 1.7%에서 2.5%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 보조금 내역은 석유연료가 285조 루피아로 75조 루피아 확대되었다. 전력은 107조 루피아로 36조 루피아 늘렸다. 까띱 재무
올해 예산 100조 루피아 긴축··· 공공사업부 예산축소율 27%로 최대 중앙은행 “루피아화 환율 달러당 16,000대로 추락해도 버틸 것” 유도요노 대통령은 20일 올해 정부예산 100조 루피아를 긴축할 것이라 발표했다. 2014년도 예산지출액을 삭감하여 재정
인도네시아가 경제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2014년도 1분기 콘도미니엄 판매가 지난해 4분기(10~12월) 대비 50% 증가했다고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미국 부동산컨설팅업체인 존스랑라살(Jones Lang LaSalle)은 콘도미니엄 판매를 제외한 나머지 오피스, 아파트 렌탈, 쇼핑몰 입점 등 부동산은 1분기에 성장이 침체됐다고
꾸알라나무·술탄 샤리프 카심2·피사빌릴라 공항 국영공항운영회사 앙까사 뿌라II(PT Angkasa Pura, AP II)는 19일부터 국내 3개 공항의 여객서비스의 시설사용료(공항세)를 인상했다. 인상폭은 국내선이 최대 70%, 국제선은 약 300%다. AP II 가 운영하는 다른 10개 공항은
2014-05-21
인도네시아경영자협회(Apindo) 서부 자바주 브까시市 지부는 노동계가 내년에도 계속해서 대폭적인 지역최저임금(UMK)의 인상을 요구할 경우, 대량해고는 불가피하다고 호소했다. 현지언론 비즈니스인도네시아 19일자에 따르면 경총 측은 노동자 최저임금은 지금까지 노동자의 요구를 수용하는 형태로 결정되어왔는데도 불구하고 노동계가 오히려 정부규정에 저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