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재벌 살림 그룹 산하의 인도푸드 숙세스 막무르(PT Indofood Sukses Makmur)는 아시아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는 17일자에서 인도푸드가 내년에 출범하는 ASEAN 경제공동체(AEC)를 앞두고 역내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도푸드의 앤쏘니 살림 최고경영책임자(CEO)는
무역∙투자
2014-05-20
금융업계에서 우수한 인재의 확보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PwC의 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내 가장 긴급한 과제로 40%가 ‘우수한 인재의 고갈’을 꼽았다고 한다. 자카르타 포스트 16일자에 따르면 PwC는, 인도네시아 상위 30개 은행의 간부 82명을 대상으로 ‘2014년도 인도네시아금융업계조사’를 실
금융∙증시
인도네시아 정부는 국내의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에서 올해 국산품 점유율이 2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 현지언론 인베스톨데일리 17일자에 따르면 작년에는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의 대부분을 수입품이 차지했었으나, 올해는 여러 회사들이 국내생산에 나섰다. 정부는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규모를 5,000만~5,500만 대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 중
교통∙통신∙IT
소니의 노트북 ‘바이오’ 상표를 무단으로 도용한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가에 대한 상표 취소를 요구한 소송에서 인도네시아 재판소가 14일, 소니의 입장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피고의 상표는 법적으로 무효가 될 예정이다. 비즈니스인도네시아 16일자에 따르면 중앙 자카르타 상업 재판소의 재판관은
중국 기업 MMP는, 북부 술라웨시주 북 미나하사 군의 방카 섬에서 철강석의 채굴부터 가공까지 일관제철사업에 나선다. 총 투자액은 17조 루피아로 제철소 외에 항만 등도 정비한다. 제품은 중국 등에 수출할 계획이다. 현지언론 미디어인도네시아 17일자에 따르면 MMP의 카이살 얀 사장은, 제1기에 6조 루피아를 투자할 생각을 밝혔다. 현재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은 지난 16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낮은 "마이크로 보험'을 연 내 5개 주에서 시범실시하겠다고 밝혔다. OJK의 ‘마이크로 보험'은 생명 보험과 사고 보험, 화재 보험, 사업 중단 보험 등 4 종으로 구성돼있다. OJK는 현재 국내 생명보험협회(AAJI)와 손해보험협회(
유통·냉장창고·에너지 일부 등 투자규제 강화 인도네시아 정부는 외국기업의 국내 투자 출자 규제를 규정하고 있는 ‘투자네거티브리스트(DNI List)’ 대통령령 ‘2014년 제39호’를 지난달 23일 개정·공포했다. BKPM 측은 투자 규제가 강화
미국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 산하의 담배회사 한자야 만달라 삼뿌르나(PT Hanjaya Mandala Sampoerna)는 동부 자바주에 소재한 2개 공장직원 4,900명을 이달 30일부터 일시 해고한다. 수제담배 판매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기계설비를 도입해, 기계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다. 자카르타 포스트 17일자에 따르면 해고
자카르타 교통경찰은 19일부터 총 21일간 수도권에서 교통 위반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지언론 드띡닷컴 18일자에 따르면 레스뚜 물야 부디얀또 교통경찰국장은 “이번 단속은 이륜차, 사륜차, 대중교통, 화물차량 등 모든 차량에 적용되며 헬멧 미착용이나 버스 전용 차선에 침입하는 승용차 등 교통 법규위반 차량을 적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6일에 취임한 카이룰 딴중 경제조정장관은 연초부터 시작된 미가공광석의 수출금지정책의 재검토를 우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 17일자에 따르면 카이룰 장관은 올해 제1사분기의 경제성장률이 4년 반 만에 최저 수준이 된 요인이 해당 정책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광산업계와 협의해 정책 수정을 시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가 정부보조금 혜택을 받는 3kg 들이 LPG가스 사용에 대해 식당, 호텔 및 비교적 큰 산업에서 사용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밀라 수찌야니브르따미나 홍보국장은 지난 11일 “정부 보조금연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가계 월 지출이 150만 루피아 미만이거나 월 매출이 3억 루피아 미만인 중
인도네시아 정부가 무슬림 관광객 유치에 주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관광창조경제부는 지난 12일 2014년도 목표 유치 무슬림 관광객 수를 전년 대비 4 만명 증가한 20 만 명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지방 정부는 무슬림 관광객 수용 환경을 갖추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내달 2~3일에는 이슬람 협력기구(OIC) 회원국 57 개국
201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