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오일 생산업체 아스트라 아그로 레스따리(PT Astra Agro Lestari)가 중부술라웨시주 동갈라와 동부깔리만딴주 쁘나잠 빠시르 우따라 지역에 각각 팜오일 정제공장을 건설한다고 7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아스트라 인터내셔널 그룹의 자회사인 AALI는 1개 공장 건설 비용이 1,000억~1,500억 루피아가 되고, 건설기간은 12~
에너지∙자원
2014-05-14
일부 자카르타와 땅그랑 지역에 13일 오후 1시~4시까지 정전이 발생했다. 12일에는 오후 3시반부터 정전이 발생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도로에는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아 심각한 교통체증이 빚어지기도 했다. 록시 스와그리노 PLN 대변인은 “PLN의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자카르타와 땅그랑 지역에 12일 정전이 발생
건설∙인프라
‘5백만 루피아 이상 스마트폰 20% 특소세 부과’ 여부검토 중 자국 모바일 산업 보호를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해외 브랜드의 하이엔드(High-end) 스마트폰에 대한 특별소비세 부과를 위한 법안을 검토 중이다.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보급형 스마트폰보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을 두루 갖춘 삼성전자와 애플
교통∙통신∙IT
제약회사·병원·약국·의사 ‘수직 카르텔’로 소비자 선택권 잃어 인도네시아 경쟁감독위원회(KPPU)의 무하마드 샤르까위 라우프 위원장은 9일 “의약품 판매에 있어서 불법적인 ‘수직 카르텔’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고 현지언론 비즈
무역∙투자
과장급 관세관 파견, 미국․중국에 이어 7번째 관세청은 인도네시아에 통관애로를 전담하는 주재관을 오는 8월 정식 파견한다. 12일 관세청은 “우리 수출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한 인도네시아 현지에 과장급 관세관을 오는 8월 정식 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이번 파견으로 인도네시아 관세청과의
2014-05-13
인도네시아 통신서비스회사 2위인 인도삿은 42Mbps(메가비트/초)의 고속통신서비스를 시작했다. 데이터통신사업 계획의 일환이다. 현지언론 인도네시아파이낸스투데이 7일자에 따르면 인도삿은 자카르타와 인근 수도권, 서부 자바주 반둥, 수까부미, 중부 자바주 스마랑, 동부 자바주 수라바야, 족자카르타특별주, 발리섬에서 고속통신서비스를 시작했다. 대
공공사업부는 12일부터 자카르타 서부 제 1 외부순환도로 (JORR·W1, Jakarta Outer Ring Road West 1) 끄본 즈룩 ~ 쁜자링안 간 통행 요금을 약 13 %인상한다. 차종 I(4륜차) 통행료는 7,500루피아에서 8,500 루피아로 인상된다. 6륜차는 1만 1,500루피아에서 1 만 3천 루피
세계은행이 임금인상이 이어지는 인도네시아의 현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노동자를 과도하게 보호하는 정부의 노동정책은 오히려 실업 증가 등으로 이어지는 ‘잘못된 방침’이라고 지적했다고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세계은행이 8일에 발표한 동남아시아 등의 노동사정을 조사한 보고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노
금융∙증시
조꼬위 러닝메이트 후보는 유숩깔라와 사마드 쁘라보워, 바끄리와 이별하고 하따 손 잡아 남은 주요 정당 골까르당·민주당 입장 불분명 조꼬위 진영이 3당 연합(득표율 합계 약 35%), 쁘라보워 진영도 4당 연합(득표율 합계 약 32.53 %)을 굳히고 있다. 양 진영의
경제∙일반
국내 물류유통조사업체 서플라이체인인도네시아(SCI)는 11일 자동차산업에 의한 올해 인도네시아 물류거래액이 78조 3,000억 루피아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을 밝혔다. 자동차시장 확대에 따라 자동차산업의 물류 거래액은 확대되어, 상위 5번째로 큰 분야가 될 전망이라고 현지언론 비즈니스인도네시아가 11일 보도했다. 스띠야디 대표에 따르면 물류 거
내년부터 일부 택시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된다. 자산 기준 인도네시아 1위 은행인 만디리 은행과 인도네시아 최대 택시회사인 블루버드 그룹이 협력해 택시에 전자자료수집(EDC) 단말기를 설치한다. 이로써 만디리 신용카드, 직불카드, 선불카드 등으로 택시요금을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만디리은행은 이달 말까
지속되는 높은 정책금리와 주택론의 높은 금리에 대한 우려가 부동산업계에서 커지고 있다. 관계자 사이에서는 중앙은행이 8일 정책금리를 7.5%로 유지한 것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현지언론 인도네시아파이낸스투데이 9일자에 따르면 부동산업계 인띠랜드 디벨롭먼트사 테레지아 루스탄디 비서실장은 “지속되는 높은 정책금리로 금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