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아화 약세 영향 커···”노선신설 및 여객수 확대로 극복할 것”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항공이 발표한 2014년 1~3월기 결산에서 순손실이 1억 6,385만 달러를기록했다. 현지언론 인도네시아파이낸스투데이 2일자에 따르면 달러대비 루피아화 시세가 크게 하락한 영향으로 영업비용이
교통∙통신∙IT
2014-05-06
자카르타 특별주가 올해 예산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으로 장비 등의 조달이 필요한 사업 7 천 건 가운데 지금까지 착수한 것은 18 건에 그친다. 주정부 관계자는 “주예산(APBD)의 집행률도 (4월 11일 현재) 8 %에 그쳐 지난해에 이어 예산 집행 지연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현지언론 브리따사뚜가 보도했다.  
경제∙일반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이 발표한 4월 도매물가지수(2010년=100)는 전년동월대비 14% 상승한 126을 기록했다. 전월대비 상승률은 광산물이 크게 늘었으나 기타 항목 등이 1% 이하에 머물러 0.4%가 됐다. 분야별 지수 상승률은 농산물이 전년동월대비 27%, 광산물이 15%, 공업제품이 13%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석유가스는 수출 1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 이슬람은행(DIB)이 연내에 인도네시아의 샤리야(이슬람법) 금융회사의 주식 40%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IB는 세계최대의 이슬람교도 인구를 보유한 인도네시아의 금융시장에 참여함으로써 사업규모를 확대를 시도할 방침이다. DIB 측은 인수하는 금융기관을 밝히진 않았으나 현재 주주는 상장기업이
금융∙증시
지난 1분기 인도네시아의 경제성장률이 예상을 밑도는 성적을 기록했다. 5일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은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2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 5.60%는 물론 지난해 4분기 성장률 5.72%를 모두 밑도는 수치다. 전분기 대비로는 0.95% 늘어났지만 예상치 1.33%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인도
롬복, 3대 유망관광지역∙∙∙투자자들에게 어필 발리웨딩협회(BWA)가 발리 내 합법적으로 등록된 웨딩업체간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 4월 30일 공식 설립됐다. 국내 웨딩산업 관련 첫 협회인 BWA는 인도네시아 호텔 및 레스토랑 협회(PHRI) 발리지부가 운영하게 된다.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 2일자에 따르면 BWA 회
무역∙투자
BRI·만디리·BNI 수익 신장 폭 둔화 ∙∙∙ BCA 27% 수익 증가 인도네시아 4대 은행의 금년도 1~3월기 연결결산(재무제표)이 나왔다. 4대은행인 BRI, 만디리, BNI, BCA 모두 두 자리 수의 수익증가를 유지하고 있으나 3개 은행의 수익 신장 폭이 전년동기대비 축소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일본기업 가운데, 오래 전부터 할랄 인증을 취득한 기업은 ‘야쿠르트’다. 처음과 비교해 원재료의 검사조건 등이 엄격해졌지만, 현지법인 인도네시아 야쿠르트의 우에노 사장은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취득은 그다지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고 말한다. 인도네시아 당국과 평소부터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여
건설∙인프라
2014-05-05
인도네시아 정부가 내년 경제성장률이 6% 안팎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청은 1일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5.5~6.3% 전망하고 물가상승률도 올해와 비슷한 3.5~5.5%로 예상했다. 국내와 투자가 증가하고 국내 소비 증가세가 이어가면서 경제성장률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됐다. 한편 아구스 마
기업 규모에 따라 임금 인상 차별 둬야 인도네시아 경영자협회(APINDO)는 사업분야와 기업규모에 기반해 임금 차등안을 새로 제안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APINDO 회장 소피안 와난디는 “중소기업과 대기업 사이에 임금 차등을 두는 것이 필요하다. 노동 집약적 산업이든 자본집약적 산업이든 기업의 규모에 따
총이익, 38% 증가한 4조3천억루피아 인도네시아 최대 식품회사인 인도푸드 석세스 막물의 2014년도 1~3월기 결산은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5% 증가한 1조 7,507억루피아 였다. 인도푸드 석세스 막물은 상품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제품 가격 등의 인상으로 매출액은 30% 증가하여 크게 실적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발생 가능성 65% 이상···식품값 15% 뛰고 니켈 ‘취약’ 엘리뇨 현상이 또 다시 발생할 기미를 보이고 있어 인도네시아 정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투자자들과 에널리스트들은 일제히 엘리뇨 현상이 나타나면 식품과 주요 상품 가격이 치솟을 우려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에너지∙자원
2014-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