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판매대수는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한 33만대로 나타나 인도네시아자동차제조업자협회(GAIKINDO)는 금년 제2사분기(4~6월)의 신차판매대수가 전분기보다 10% 정도 감소할 것이라 예상했다. GAIKINDO는 특히 4~5월에는 공휴일이 많기 때문에 딜러들의 영업일이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무역∙투자
2014-04-17
인니, 지난해 수입 전년비 23.4% 늘어 상위 3개국 수입, 전체의 53.4% 차지 2013년 인도네시아 철스크랩 수입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인도네시아 철스크랩 수입은 전년대비 23.4% 늘은 239만9,000톤을 기록했다. 이는 월평균 20만톤 수준으로 인도네시아 철스크랩
동부 깔리만딴 주정부는 15일, 내년부터 주내에서 생산되는 석탄과 팜원유(CPO)의 수출을 제한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국내용으로 우선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CPO는 생산량의 40%만 수출을 인정할 생각이다. 현지언론 드띡닷컴 15일자에 따르면 아완 주지사는 “CPO 생산량의 60%를, 동 지역의 가공산업용으로 국내 출하를 의무화한다&rd
동남아 국가 경기 회복된 덕분∙∙ '미래에셋베트남' 수익률 20.5%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일부 동남아 국가의 경기가 회복되면서 이 지역의 증시에 투자하는 펀드의 수익률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펀드 평가사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설정액 10억원 이상 해외 주식형 펀드 가운데 올해 들어 수익률이 가장 높은 펀
금융∙증시
바땀 측, ‘싱가포르 효과’로 아직 투자가치 있어 바땀에 투자하는 한국 기업들이 최저임금 상승으로 바땀을 떠나고 있다. 최근 바땀 자유무역지구에서 운영되고 있던 17개 기업이 사업을 철수하고 타국으로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카르타 포스트 16일자에 따르면 바땀 한국기업인협회의 소니아 공 회장은 &ld
일본 2,000만명 관광객 유치 목표 일본 정부 및 여당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베트남에서 일본으로 입국하는 관광객의 비자면제 방침을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베 정권은 관광을 성장전략의 주요과제로 삼고 있으며, 6월에 개정되는 ‘관광국가건립 실현을 위한 행동계획’에 이를 포함시킬 방침이다.
OJK규제로 정규보험료 적용 지역재벌회사 시나르마스 그룹 산하인 손해보험회사 시나르마스 보험은 자동차 보험의 보험료 수입 신장률이 둔화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금융감독청(OJK)이 보험료율의 하한선을 정하여 신규가입을 미루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현지언론 인도네시아 파이낸스 투데이 15일자에 따르면, 시나르마스
교통∙통신∙IT
중산층 증가로 소비자구매력 높아져 인도네시아 내 외국인투자자들의 관심이 광산과 플랜테이션 산업에서 더 유망한 2차 산업으로 옮겨가고 있다. 투자조정청(BKPM)에 따르면, 음식, 자동차, 화학, 제약 산업 과 같은 2차산업에 외국인의 투자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인도네시아 내 중산층의 성장으로 시장규모도 커져 외국인
2014-04-16
젊은 인구층 구성이 가장 큰 장점 ◇ 유망 신흥도시 상위권 (향후 10~20년기준) 순위 도시명 (국가) 순위 도시명 (국가) 1 자카르타 (
경제∙일반
운항수수료 항공기당 3천루피아로 인상 계획 인도네시아 정부는 항공기 수를 줄임으로써 수카르노 하타 공항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피크타임에 취항하는 항공기의 운항비용(navigation charges)를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금번 방침은 현재 교통부와 정부 산하의 인도네시아 항공 운항서
대중적인 명품 찾는 소비자 공략할 것 시세이도는 인도네시아 재벌기업인 시나르마스 그룹과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7월에 영업을 시작한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는 인도네시아의 화장품 시장에서, 젊은 층 대상의 상품판매를 강화하면서, 5년 후에는 점포수를 4배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다.
2014-04-15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계획청(BAPPENAS)는 인도네시아가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기 위해선 경제성장률을 10%로 올려 국내총생산(GDP)을 1만6,618달러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현지언론 인도네시아 파이낸스투데이에 따르면, 루키따 부관장은 “현재 인도네시아의 경제성장률은 6%를 채 못 미치고 있다. 오는 2030년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