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8억달러 투자 지분 40% 취득 스미토모생명보험이 인도네시아의 국영 누가라 인도네시아 은행(BNI)의 생명보험부문에 출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현지언론 자카르타글로브가 25일자에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미토모생명보험은 최대 8억 달러로 BNI의 생명보험부문의 주식 40%를 취득할 계획
경제∙일반
2013-06-28
북부 자카르타 딴중프리옥 항구의 일반 부두의 하역요금이 7월 1일 인상될 전망이다. 비즈니스인도네시아 25일자에 따르면 하역업자협회(APBMI)는 이같이 밝혔다. 이번 인상은 지난 2008년 이래 처음으로, 최근 인건비와 연료비가 오른 것에 대응한 조치다. 이에 따르면 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하역 요금은 17% 늘어난 50만 루피아로 올라간
유통∙물류
제조사 생산능력 지속 증가 ··· 딜러사에 ‘밀어내기’ 심화 인도네시아 자동차산업협회(Gaikindo) 회장이자 도요타-아스트라 자동차 대표이사 조니 다르마완이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자동차업계에 “현재 국내 자동차
교통∙통신∙IT
국제가격 상승 따라… 경쟁재인 콩 공급 줄어 세계 최대 팜오일 생산국인 인도네시아가 팜유 수출관세를 현재 9%에서 7월부터 10.5%로 인상한다고 27일 인도네시아 무역부가 밝혔다. 현재 팜오일원유(CPO)는 국제시장에서 메트릭톤 당 858.64달러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기존 평균가격인 835.71 달러에
무역∙투자
재무부 “1%로 세율 낮춰 세수 증가 기대” 중소기업들에 대한 법인세가 곧 1%로 낮춰질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26일 중소기업들에 대한 새 법인소득세의 규정을 7월 1일 발표할 방침을 밝혔다. 오케이존은 26일자에서 정부는 세율을 1%로 낮춰주면 납세기업이
오는 2016년까지 조사연구 진행…이후 의무화 검토 인도네시아 항공기들은 오는 2016년부터 바이오 연료를 사용하는 것이 의무화된다. 비즈니스인도네시아 26일자에 따르면 교통부는 인도네시아의 항공회사에 바이오 연료의 이용을 의무화하는 방침을 밝혔다. 항공기의 배기 가스량을
에너지∙자원
정부도 내년에 보조금 연료가격 추가 인상 ‘검토중’ 인도네시아 정부가 내년에도 보조금 연료비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상공회의소(KADIN)는 아예 석유 연료용의 보조금 제도를 철폐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자카르타글로브 19일자에 따르면 까딘의 스루요 회장은, 보조금
스꼬삔도, 한국 에너지기술연구원과 남부 수마트라에 국영검사회사 스꼬삔도는 석탄 품질향상을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과 제휴하기로 합의했다고 자카르타글로브가 2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측은 물과 팜유의 찌꺼기를 이용하여 발열량을 올리는 기술을 도입할 생각이다. 또 이
호주와 일본 공동 출자…2014년까지 14개 체제 구축 신닛테츠스미킨이 간접적으로 50% 출자한 건축자재 박판가공회사 NS블루스코프 라이서트 인도네시아가 생산체제를 강화한다. 비즈니스인도네시아 24일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년 말까지 최대 8,000만 달러를 투자하여 인도네시아 전역에 10개의 공장을 신설한다.
건설∙인프라
자회사통해 쿠웨이트공사로부터 2.6억달러에 국영가스회사 PGN은 쿠웨이트계 기업으로부터 동부 자바주 그레식의 가스 광구의 지분 25%를 취득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취득액은 2억 6,500만 달러다. PGN은 지금까지 가스의 유통판매에 주력해 왔었지만, 후방사업으로 업무를 넓힐 계획을 추진하고
싱가포르에 해외투자사 세우고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 가격비교 사이트 등을 운영하는 일본의 벤처 리퍼브릭은 26일 인도네시아의 동종업계 뜰룬주꾸 컴퓨터시 인도네시아에 출자했다고 발표했다. 해외 출자는 이번이 처음이며, 해외사업 전담의 완전자회사 벤처 리퍼브릭 글로벌을 통해 출자했다. 이번
“앞으로 수송비 더 오르면 가격 교섭 진행” 식품회사 인도푸드 숙세스 막무르 산하의 제분회사 보가사리 플라워 밀스는 26일 보조금대상 석유연료의 가격인상에 따른 판매가격 인상을 실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생산비에서 차지하는 수송비의 비율이 적기 때문이라고 현지뉴스 데팃컴은 26일자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