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련∙싱가포르∙필리핀 등 음식∙소매∙서비스업 분야 인도네시아의 소비시장이 커지면서 동남아시아의 프랜차이즈 기업이 인도네시아로 대거 몰려들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오는 2015년의 ASEAN 경제공동체(AEC) 발족을 앞두고, 규모가 큰 인도네시아 시장을 확보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말레이
유통∙물류
2013-06-14
충칭시 소재…전액 민간자금 투자, 주택개발로 회수 중국 기업이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의 컨소시엄으로 서부 자바주의 주도(州都) 반둥에 모노레일을 부설하는 계획을 추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즈니스인도네시아는 7일자에서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주의 아흐메드 지사는 토지의 인수와 해당
건설∙인프라
목재합법성(SVLK) 인증제도 도입으로 가구 등 목재가공품의 판매가격이 내년에 최대 20%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국제수준의 인증 취득이 더해져 제조회사가 비용 상승분을 가격으로 전가하기 때문이라고 비즈니스인도네시아는 9일자에서 밝혔다. 목재가공이 왕성한 지역중 하나인 중부 자바주 주파라의 중소수공업조합
에너지∙자원
접착제 이어 샴푸∙염색약으로 새로운 수익기반 구축 독일의 화학 및 소비재 회사 헨켈이 인도네시아에 일용품 판매에 나선다. 확대되는 중간소득층에 맞춘 상품을 전개한다. 주력인 공업용 접착제 다음의 또 다른 수익 축으로 만들 생각이다. 12일자 자카르타 글로브에 따르면, 헨켈은 올해 들어서 샴푸와 염색약 등 5개 종류의 퍼스널
일본의 모데룬 인터내셔널은 2015년까지 1억달러를 투자해 편의점‘세븐 일레븐’의 지점 수를 300 개 이상 늘린다고 인베스톨데일리는 11일자에서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모데룬은 2015년까지 324개점을 추가해 모두 450개점 이상의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소요되는 자금은 외부 차입과 더불어 주주할당 증자로 조달한
무역∙투자
동방광업∙서통투자, 15억달러 들여 수출항까지 패키지로 중국이 서부자바주 가룻군에 대규모 해면철(직접환원철) 공장을 건설한다. 비즈니스인도네시아는 1일자에서 서부 자바주 가룻군이 중국기업 2개사가 해면철 공장과 출하항구를 패키지로 건설하는 계획을 최근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공장은 가
히다얏 산업장관은 스웨덴의 8개사가 인도네시아에 최대 5억 달러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카르타글로브 3일자에 따르면 유도요노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가 얼마 전 스웨덴을 방문했을 때 중장비, 자동차, 가구, 광업, 재생가능 에너지 분야 8개사가 인도네시아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한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당시 통신기기회사 에릭슨, 가구판매
기상청 “8월까지 ‘비오는 건기’ 계속돼” 건기가 시작해야 할 이달 6월에 자주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기상청이 12일 올해 이상 기후로 건기가 미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언론 뗌뽀에 따르면 기상기후지질청(BMKG) 누르하야띠 청장은 지난 12일 &l
경제∙일반
인도네시아의 전자상거래(EC) 시장이 커지면서 글로벌IT업체들의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일본계 IT기업 등이 출자한 전자상거래업체 토코페디아는 12일 소프트뱅크 그룹 등 3사로부터 새롭게 출자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소프트뱅크는 한국에서 100% 출자한 벤처캐피탈인 소프트뱅크 벤처스 코리아(대표 문규학)를 통해 출자했다. 소프
2011년 4월이후 첫 금리인상 ··· 루피아 가치 하락과 인플레 기대 낮추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드디어 2011년 4월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 인상이라는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들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유출과 인플레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속도를 내며추락하고 있는 루피아화의 통화 가치
공항과 공업단지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행할 것 부동산개발회사 리뽀 까라와찌는 10일 서부 자바주 브카시군 찌까랑에서 도요타통상 등과의 합병회사에서 다루는 서비스 아파트 ‘TTL 레지던스’를 착공했다고 인도네시아파이낸스투데이가 11자에서 전했다. 리뽀 까라와찌는 연간 500만 달
201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