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판매량 감소 따라…한국∙일본업체들 ‘눈독’ 인도네시아에 수입되는 타이어의 판매개수가 올해는 평년보다 2배 급증할 전망이라고 인베스톨데일리는 지난 31일자에서 업종단체들을 인용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유럽과 중동시장에서 수요가 떨어지고 있는 것을 배경으로 해외 타이어 업체들이 자
무역∙투자
2013-06-12
마잘렝까, 수방, 수까부미 등이 주요 후보지 서부 자바주에 새로 4개의 공업단지 증설이 추진된다. 비즈니스인도네시아는 10일자에서 히다얏 산업부 장관이 서부 자바 주정부에 새로 4개의 공업단지를 증설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지역경제의 발전을 가속시키려면, 외국인 등 국내외 투자 수요가 증
건설∙인프라
2013-06-11
딴중쁘리옥 항구 등 2곳…전국 항만업계 파업관련 주목 인도네시아 경쟁감시위원회(KPPU)가 국영항만운영회사인 쁠라부한 인도네시아(쁠린도2)에 대해 독점금지법 위반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비즈니스인도네시아가 10일 보도했다. 이는 최근 3년간 하역 및 운송 등 항만업무 등에서 이 회사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
경제∙일반
포항∙광양서 가져온 불씨로 오븐 불지펴 일관제철소는 12월 준공 예정 ···연 300만t 생산 계획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법인장 민경준) 일관제철소가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코크스공장에 첫 불을 지피며 11일 시험가동을 시작했다. 현지언론 뗌뽀, 브리따사뚜 등은 이날 크라카타우
인도네시아 정부가 중소영세 기업에 대한 법인세의 세율을 최근 결정했다. 연간 매출액기준 3억~48억 루피아의 중소기업에 대한 법인세 과세율을 1%로 하며, 3억 루피아 미만의 영세기업은 면세한다. 비즈니스인도네시아는 지난 30일자에서 이같이 밝혔다. 인도네시아 국세청은 연중에 이 같은 규정을 발효시켜 징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국세청
외국인들, 일제히 주식∙채권 등 루피아 자산 ‘팔자’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의 축소 가능성으로 인도네시아에 유입됐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근 일제히 루피아 자산을 팔아 치우고 있다. 이에 따라 대규모 주식 및 채권 등 포트폴리오 매도가 이어지며 루피아 약세를 초래하고 있다.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는 11일
금융∙증시
1~4월 적자는 18억 달러… 중국, 인도의 수요 회복이 관건 ■ 지난 4월 수출입 현황 분석 인도네시아의 무역수지가 악화되고 있다. 중앙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4월은 과거 2번째로 큰 16억 1,64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내 45개 생명보험회사 중 외자사의 시장점유율이 50%에 육박해 있어앞으로 글로벌 생명보험 회사의 치열한 각축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가 외국기업투자 촉진 차원에서 인수합병(M&A)에 우호적 환경조성에 나서면서 앞으로 외국기업과 국내 보험사 간 인수합병이 유도될 가능성이 높다고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레이팅스가 지난 5일 밝혔다.
자카르타 은행간 환율 도입했지만 루피아 약세 지속 인도네시아 정부가 루피아화 안정을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해 5월 한달간 22억 달러의 달러를 소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양적완화 규모를 급격히 축소할 경우 루피아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 평가절상의 원동력을 제공한 달러 공급이 줄어들
해외 벤처 업계의 구조를 빗댄 말은 ‘생태계(에코시스템)’다. 약육강식의 법칙이 통하지만 먹이사슬을 통해 업계 전체가 커 나간다. 해외 벤처 업계는 활발한 인수합병(M&A)을 통해 신생 벤처를 키워내고, 창업을 가능 케 한다. 1998년 창업 이래 130여 건의 M&A를 통해 성장한 구글이 그렇다. M&
교통∙통신∙IT
인도네시아 경영자협회(이하 경총∙Apindo)가 보조금 연료인상으로 제조업의 비용이 최대 2% 올라갈 것이라고 7일 비즈니스인도네시아가 보도했다. 업계와 정부의 관계자에 따르면, 제조업 비용이 소폭 증가에 그칠 것이기 때문에 경제에 주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견해를 밝혔다. 프랭키 경총 부회장은 “연료 가격인상에 따른 물류비용 상승으로 생
50명의 승객이 탑승한 므르빠띠 항공기 TK-MZO MA 60이 10일 꾸빵 엘 따리 공항에 이륙하던 도중, 활주로에 못미쳐 착륙사고가 발생했다고 자카르타글로브가 전했다. 착륙사고는 오전 10시 15분께 발생한 것으로 므르빠띠 항공기는 누사뜽가라 플로레스의 바자와에서 꾸빵으로 이륙하던 중 항공기가 활주로에 못미쳐 발생한 사고로 다행히 승객전원은 무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