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퍼시픽플레이스 몰에 1호점 예정 교촌에프앤비㈜가 8일 인도네시아 '와하나(Wahana)'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날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교촌 본사에서 권원강 회장과 와하나 그룹 Robbyanto Budiman 회장, Priscilla Michel
무역∙투자
2013-04-10
가격반등으로 이어지나 기대감 말레이시아 팜오일 비축량이 지난 2011년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해 3월 비축량이 270만톤에 불과했다고 블룸버그가 8일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정부의 공식발표는 10일에 발표되며, 관련 플랜테이션 기업들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3월 팜오일 생산량은 전달보다 2.3%
에너지∙자원
소피안 Apindo 회장 “경상수지 균형과 경제안정 위해 보조금삭감 불가피” <인도네시아경영자총회> 인도네시아 경영자총회(Apindo)가 정부재정에 부담을 주고 무역수지 적자폭을 키우고 있는 정부보조금 연료에 대해 적극적인 가격
자카르타에서 신규로 공급되는 사무실 면적은 올해부터 2015년까지 3년간 총 183만 평방미터에 달할 전망이다. 국내외 기업에 의한 투자가 활발한 가운데 연내에 새롭게 공급되는 사무실 면적은 작년보다 약간 줄기 때문에, 입주율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이 될 전망이다. 인베스톨데일리는 4일자에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 부동산서비스회사 코리아즈
건설∙인프라
2013-04-09
도요타 9.5%, 혼다 3.3배 등 총 29만8천대 인도네시아의 1~3월 신차 자동차판매대수(출하기준, 속보치)가 전년동기대비 18.7% 증가한 29만 7,785대로 나타났다고 인베스톨데일리는 5일자에서 밝혔다. 1위인 도요타 자동차가 10% 가까이 늘었으며, 2011년의 태국 홍수의 영향으로 떨어졌던 혼다와 스
교통∙통신∙IT
전문가들 “인플레이션·소비자신뢰·외환보유고 주시해야…日양적완화, 美경기회복 여부도 영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종합지수가 지난 3월 마지막 거래일 4,940.99에 도달하는 등 최근 신고가를 잇달아 경신하며 투자자들 사이에 5,000포인트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n
금융∙증시
기타 위르야완 장관, 기존 입장서 전향적 변화 시사 인도네시아 정부가 환태평양 전략적 경제동반자협정(TPP)에 합류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금까지 이 협정에서 혜택을 받는 것이 불확실하므로 단기간 내에 TPP 협정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자카르타포스트는 8일
경제∙일반
인도네시아 법원 소송 이어 국내 첫 중재심리 양측 김앤장-화우 대리인 내세워 뜨거운 ‘한판 승부’ 별러 대한상사중재원이 오는 30일 현대자동차와 한상기업 코린도그룹 간 계약분쟁에 대한 첫 중재심리를 연다. 두 회사는 중국산 부품 공급 문제 등으로 지난 2008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분쟁을 벌여왔다.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백색가전 호조로 2월의 가전제품 판매도 백색가전 제품 등의 호조로 전년대비 20% 증가세를 보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주요 가전 6개 제품의 총판매액은 전년동월대비 20% 증가한 2조 4,118억 루피아를 기록했다.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백색가전 3개가 2자릿수 성장한 한편,
수마트라에 법인설립 , 주 라핫 지역 석탄 운송 사업 개시 대한통운이 인도네시아 자원물류사업에 진출한다. CJ대한통운은 최근 인도네시아 남부 수마트라 주의 라핫 지역에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자원물류사업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라핫 지역 광산에서 채굴된 석탄을 약 150km 떨어진 스까유
印尼, 美 전시회 참가 및 독일, 폴란드 고객초청 세미나 효성이 스판덱스 원사 브랜드 ‘크레오라(creora)’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효성 스판덱스 사업부는 오는 18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인도 인터텍스’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효성의 이번 전시회 참
“3년간 8,430만달러 투자, 1,550만달러 서명 보너스 지급” 조건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올해 현지 및 해외 기업들에게 인도네시아내 14개 유전 및 가스전에 대한 탐사권 및 개발권을 부여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는 22일자에서 밝혔다. 석유 및 가스부 에디 헤르만토로 국장은 “지난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