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지사, “소득 증가 힘입어 투자여력 바탕 세계 7대 경제국 될 것” 인도네시아가 꾸준한 경제 성장으로 소득이 증가하면서 20년 후에는 소비보다 저축이 더 많은 ‘저축대국’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는 현재 국민총생산이 세계 16위 수준이지만 오는 2030년에
경제∙일반
2013-01-04
인도네시아의 국민소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여행 및 레저 수요가 늘어 호텔산업도 최대 호황기를 맞고 있다. 최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호텔식당 협회(PHRI)는 지난해부터 불기 시작한 관광수요 증가로 올해 신규 호텔의 수가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워랸티 수캄다니 협회장은 “올해 인도네시아 전국적으로 약 5만 개의
무역∙투자
무역부 장관, “루피아 평가 절하와 인플레이션 우려” 지난해 인도네시아의 무역적자 규모가 2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루피아의 평가절하가 가속화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 3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기따 위르야완 무역부장관은 지난 26일 인터뷰에서 &ldquo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지난해 20대의 신규항공가를 주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가루다항공은 지난해 항공사의 현대화와 회사의 확장에 맞춰 보잉 737-800NG 4대와 에어버스 A330-200 2대, 에어 버스 A320 9대 등 총 20대를 주문했다. 가루다항공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항공사로 전세계 24개 도시와 ·
교통∙통신∙IT
2013-01-03
인도네시아는 수산물 가공품에 대한 중동 및 아프리카의 강력한 수요를 토대로 이 지역에 대한 수산물 수출을 확대할 전망이다. 최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는 세계 3대 빅 마켓인 미국, 일본, 유럽연합을 뛰어넘는 수출지역 다변화를 통해 인도네시아 수산물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 샤리프 C. 슈타르죠 장관은 “
켑코우데가 인도네시아 현지서 합성천연가스(SNG)를 액화해 국내에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 회사는 한국전력의 석탄가스화복합화력(IGCC) 조인트벤처사로, 사업이 성사되면 셰일가스 수준의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다. 켑코우데는 최근 인도네시아 유연탄광에 SNG 플랜트 건설을 위해 현지 협력사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
에너지∙자원
탄탄한 내수가 원동력…중산층 2030년 1억 3500만명 인도네시아가 오는 2030년 '세계 7대 경제대국'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컨설팅업체 매킨지는 최근 GDP 규모에서 인도네시아는 현재 전세계 16위 수준이나, 20년 후에는 독일과 영국을 뛰어 넘어 세계 7대 경제대국이 될 것으로 예상했
정부 임시 규제기관SK미가스, “지난해 조달액의 65% 국산품 사용” 석유 및 가스개발 부문에서 인도네시아 국내 기업들의 투자가 점차적으로 증가하면서, 해외투자 의존도가 서서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산하 석유및 가스부문 임시 규제기관인 SK미가스에 따르면, 이 부분의 지
인도네시아 무역부는 새해부터 적용될 새로운 주석 수출법을 제정했다. 이는 주석 정제품에 대한 현지 가공처리를 보다 장려하고 국내 부가가치를 늘리기 위해서 주석 잉곳의 순도를 보다 높이는 내용이다. 최근 인도네시아 언론은 무역부 장관 기타 위르야완이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주석 수출법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세계 최대 주석 생산국인 인도
증권거래소(IDX)는 올해 1월 2일 첫 거래일부터 시행되는 거래시간 변경을 공지했다. 이는 증권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 중 하나이며 개장시간을 30분 앞당겨 거래시간을 늘리고 장 개시 전에만 시행하던 시간외 거래를 장 종료 후에도 시행 함으로써 투자자들의 투심을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증권거래소(IDX)는 기대하고 있다. 이후 경쟁대량매매(Post-tra
금융∙증시
인도네시아는 정부는 동부 인도네시아의 경제성장 촉진을 위해 올해부터 북술라웨시 비뚱지구에 특별 경제지구 개발에 착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북술라웨시 시뇨 해리 사룬다장 주지사는 지난 26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한 워크샵에서 “주정부는 특별경제지구 완공 후 그 중 500헥타르를 산업지구 및 국제항구 등 인프라 지원시설로 활용할 계획&rd
건설∙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