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무역부는 마스크와 방호복 생산 9개 회사의 수출 요청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무역부는 지금까지 총 20개 회사의 수출을 허가했다. 해당 9개 회사의 수출 허가 내역은 마스크가 3억 2,470만장, 방호복이 4,930만벌이다. 수출국은 일본, 한국, 홍콩, 싱가포르,
무역∙투자
2020-07-23
인도네시아 산업단지협회(HKI)의 써니 회장은 미중 경제 마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국에서 공장 이전을 검토하는 해외 기업의 투자를 중부 자바주의 바땅(Batang)공단에 유치하는 계획에 대해, 용지의 임대 기간을 80년으로 할 것을 제안했다. 지난 17일자 인베스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현행 30년
2020-07-22
"인도네시아 원예 작물에 심각한 위협될 수 있어 폐기 결정" 인도네시아 농업부가 한국산 팽이버섯을 폐기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산 배추 종자 1.5t에 대해 폐기명령을 내렸다. 17일 안따라통신과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자바섬 동부 수라바야 농업 검역소(BBKP)는
2020-07-20
인도네시아는 내년에 유럽연합과의 인니-유럽 CEPA(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 협상을 마무리해 코로나19 경제회복을 위한 돌파구로 활용할 목표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경제조정부 국제협력국 리잘 루크만 사무국장은 “인니-유럽 CEPA가 체결되면 무역, 투자, 관광이 부흥할 것”이라며 “양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15일 발표한 무역통계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1~6월) 무역수지는 55억 290만 달러였다. 전년 동기의 18억 7,040만 달러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수출액은 줄었지만 그 이상으로 수입액도 크게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에 수출, 내수 모두 완만하게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태국에서 비파괴검사(공업제품 내부의 기공이나 균열 등의 결함, 용접부의 내부 결함 등을 제품을 파괴하지 않고 외부에서 검사하는 방법) 및 인프라 관련 사업을 다루는 TNDT(Thai Nondestructive Testing)는 13일, 인도네시아에서 전력 설비의 운전·보수 담당 합작 회사를 설립할 것을 밝혔다. 태국 증권
2020-07-16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투자계획의 실현이 지연되자, 투자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 자카르타포스트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300조 루피아 상당의 투자가 대상이 된다. 바흐릴 라하달리아(Bahlil Lahadalia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EC) 사이트 부깔라빡(Bukalapak)의 기업 간 거래(BtoB) 플랫폼에 출점하는 국내 전통 노점상점 와룽(Warung)에서 은행 대리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을 위해 국영 은행 뱅크 만디리(Bank Mandiri)와 제휴한다. 현지 언론 꼰딴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부깔라빡의 라흐맛 최고 경
2020-07-15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은 한국과 일본 등 탈중국하여 국내로 공장 이전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을 확실하게 유치하기 위해 바땅 산업단지 개발을 서두른다고 밝혔다. 이번주부터 인프라 개발을 시작한다. 현지 언론 CNBC 인도네시아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바흘릴 투자조정청장은 “국내로 공장을 이전하기로 약속한 LG 등 해외기업 7개 회사 중 일부가
2020-07-14
인도네시아 국가경제특구위원회는 10일, 리아우제도주 바땀섬 2곳을 경제특구로 지정하겠다는 계획에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국가경제특구위원회의 위원장인 아이를랑가 산업장관이 주재한 온라인 회의에서 바땀섬의 농사 디지털 파크(Nongsa Digital Park)와 항나딤 공항의 MRO(정비·수리·분해 점검) 바땀 에어로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은 미국에서 태양광 충전식 조명 등을 생산하는 알판 라이팅 프로덕츠(Alpan Lighting Products)가 중국의 생산 거점을 인도네시아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6일자 인베스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투자액은 1,400만 달러. 이미 공장 건설 단계에 들어가 있어 연말에 생산을 시작한다. &n
2020-07-09
인도네시아 아구스 무역장관은 6일 필리핀 정부가 인도네시아 등에서 수입하는 플로트 유리 제품에 대한 긴급수입제한(세이프 가드)을 철폐했다고 밝혔다. 필리핀 정부는 작년 투명 플로트 유리, 착색 플로트 유리, 반사 유리의 수입 제품의 가격이 현지 제조산을 밑돌고 있다고 판단하여 세이프 가드를 발동했다. 아구스 무역장관은 "플로트 유
202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