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동차 판매 대기업 아스뜨라 인터내셔널(PT Astra International)은 16일, 9월 인도네시아의 자동차 판매 대수가 9만 2,943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월 대비 0.4%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 3% 증가했다. 아스뜨라 산하 4개 제조업체의 총 판매 대수는 전년 동월 대
유통∙물류
2019-10-18
인도네시아 판유리안전협회(AKLP)에 따르면, 7~9월 판유리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56만㎡이었다. 목표 성장률 5%를 밑돌았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AKLP의 유스띠누스 구나완 협회장은 목표 미달 요인에 대해 “생산 비용의 약 30%를 차지하는 천연가
2019-10-16
인도네시아에서 전기 오토바이 및 전자 부품의 생산 및 판매하는 ‘가야 아바디 슴뿌르나(PT Gaya Abadi Sempurna Tbk, 이하 SLIS)’는 최근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신규주식공개 (IPO)를 실시하여 575억 루피아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발행 주식의 25%에 해당하는 5억주를 공개했다.
혼다 인도네시아 사륜 제조 판매 법인 혼다 프로스펙트 모터(PT Honda Prospect Motor, HPM)는 10일, 7~9월 판매량(소매 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3만 8,152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저비용 그린카(LCGC) 정책 준수 차량인 브리오 삿야(Brio Satya
2019-10-15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EC) 기업 부깔라빡(Bukalapka)과 최대 저비용항공사(LCC) 라이온에어(Lion Air) 산하의 라이온파슬(Lion Parcel)은 지난 5일 국내 벽지에 배송을 중심으로 택배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부깔라빡은 라이온파슬이 운영하는 30개 노선을 통해 배송일을 경쟁 업체의 절반으로 줄
롯데마트는 17일 인도네시아 롬복섬 마따람시에 인도네시아 47호점이자 글로벌 185호점 매장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마따람시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주요 10대 관광지로 개발하고 있는 곳으로 최근 서핑을 즐기는 호주, 뉴질랜드 관광객은 물론 한국 관광객 방문도 늘고 있는 곳이다. 롯데마트 마따람점은 롬복섬 유일의
인도네시아에서 상용차 시장 점유율의 90%를 차지하는 일본 브랜드 3개사는 1~8월 신차 판매량이 부진을 겪고 있지만 하반기(7~12월)에 회복하길 기대하며 당초 목표량은 수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8일자 보도에 따르면 히노 자동차의 인도네시아 판
2019-10-14
인도네시아 전기자전거 제조업체 셀리스(SELIS)의 전기자전거가 파푸아주에서 순조로운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고 지난 3일자 현지 매체 뗌뽀가 전했다. 셀리스의 판매권이 있는 현지 주아라 바이크(PT Juara Bike)의 하란 사장에 따르면, 파푸아에서는 가솔린 등의 연료 입수가 어려운 반면 전력 공급이 풍부하여 전기자전거가 현지의 요
2019-10-11
인도네시아 자동차부품협회(GIAMM)의 하디 사무총장은 올해 하반기(7~12월)도 자동차 시장 전망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7일자 보도에 따르면 자동차 생산 부진으로 부품 생산도 함께 저조한 성적을 이어나가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동차제조업협회(가이킨도)의 통계에 따르
2019-10-10
인도네시아 정부는 최근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이 취급하는 상품이나 재료의 80% 이상에 대해 국산품 사용을 의무화 한 규정을 폐지했다. 가맹본부(franchisor)의 투자 확대가 전망되는 한편, 국산품의 사용 의무가 폐지되더라도 수입 비용은 여전히 높기 때문에 규제 완화의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견해도 있다. 정부는 지난달 4일자로
2019-10-09
미국 음료제조업체 펩시코가 2일 인도네시아의 아누그라 인도푸드 바로까 막무르(PT Anugerah Indofood Barokah Makmur, 이하 AIBM)와 협력사업 계약을 종료하고 10일부터 생산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3일자 현지 비즈니스인도네시에 따르면 AIBM은 펩시코의 제품을 생산∙유통 및 판매해왔으며, 이번 계
2019-10-08
아이르랑가 하르따르또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은 지난 25일, 중국 상치퉁용우링 자동차(上汽通用五菱汽車, SGMW)가 이르면 내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전기자동차(EV)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27일 현지 각지 언론이 이 같이 보도했다. 아이르랑가 장관은 25일, 서부 자바주 찌까랑의 그린랜드 인터내셔
2019-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