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인도네시아 메이저 은행사 불량채권비율 하반기 확대 전망 최고관리자 2014-08-08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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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경제성장하락과 대출금리 상승에 따라 국내 주요은행들 중에서 하반기 불량채권비율이 확대될 것이라는 견해가 커지고 있다.
국영 라크얏 인도네시아 은행(BRI)의 아흐맛 재무담당이사는 “연내 불량채권비율은 2% 정도로 증가할 것이다. 불량채권 비율은 지난해 12월 1.6%에서 올해 6월 1.9%로 상승했다” 고 말했다.
국영 만디리 은행의 상반기 불량채권 비율은 동기간 12월 1.9%에서 6월 2.2%로 역시 상승했다. 3분기에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편, 베쩨아 은행(BCA)의 불량채권 비율은 0.5%였으며, 하반기에 0.7%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BCA는 대출처의 선정기준을 인하하여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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