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반뜬 고속도로, 상반기 교통량 2% 증가한 13만 7,432대 기록 교통∙통신∙IT 편집부 2018-07-23 목록
본문
인도네시아 반뜬 땅으랑-메락 고속도로(72.4킬로미터)를 운영하는 민간기업 마르가 만달라삭띠(PT Marga Mandalasakti)에 따르면, 이 고속도로의 상반기 교통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일일 차량 통행 대수는 13만 7,432대였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특히 가장 크게 증가한 차량은 1종(승용차, 소형 버스, 소형 트럭)으로 77.0% 증가했다. 2종(2차축 트럭)은 12.7%, 3종(3차축 트럭)은 6.7%, 4종(4차축 트럭)은 1.9%, 5종(5축 이상의 트럭)은 1.8% 각각 증가했다.
마르가 만달라삭띠의 에가 운영 부장은 “경기 회복이 교통량 증가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1~3월) 반뜬의 경제 성장률은 5.95%로 전년 동기 대비 0.05% 포인트 상승했다.
마르가 만달라삭띠는 상반기에 전자화폐 결제 전용 게이트(GTO) 8개소를 추가 설치해 교통량 증가에 대비했다.
- 이전글물류 J&T, 연내 태국과 필리핀 진출 계획 2018.07.20
- 다음글루피아 하락세 소강상태로 기준금리 동결한 인니 중앙은행 2018.07.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