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인도네시아 제조 자회사인 도요타 모터 매뉴팩처링 인도네시아(PT Toyota Motor Manufacturing Indonesia, 이하 TMMIN)는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러쉬'의 수출을 연내 53개국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자동차제조업협회(가이킨도)의 통계에 따르면, 상반기(1~6월
유통∙물류
2018-08-01
인도네시아에서 가공우유, 커피 음료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한국산 음료가 인기를 끈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가공우유, 커피 음료, 차 음료’ 시장은 판매 금액을 기준으로 최근 5년간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유로모니터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이 시장의 규모는 18억 4,347만달러
2018-07-31
세계은행(WB)이 25일 발표한 2018년 물류성과지수(LPI)에서 인도네시아가 160개국 중 46위를 차지했다. 2016년에서 17계단 상승했다. 이 조사는 1,200개 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통관 효율성’, ‘국제화물 운송’, ‘적시성' 등 물류 환경
인도네시아 자동차제조업협회(가이킨도)는 1~6월 자동차 생산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62만 4,408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신모델을 발표하거나 생산을 늘리기로 결정한 제조 업체와 브랜드가 전체를 견인했다. 6월 단월는 르바란 연휴 등으로 근무일이 적어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한 6만
인도네시아 자동차제조업협회(가이킨도)는 최근 한국 기아자동차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기아 모빌 인도네시아(PT Kia Mobil Indonesia, 이하 KMI)를 제명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회원 기업에 의무화하고 있는 판매량 데이터를 기아가 제출하지 않은 것이 그 이유. 가이킨도의
2018-07-30
인도네시아 소매 대기업미뜨라 아디쁘르까사(PT Mitra Adiperkasa, 이하 MAP)의 외식계열 자회사 맙 보가 아디쁘르까사(PT Map Boga Adiperkasa, 이하 MBA)는 상반기(1~6월)에 미국 대형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 점포 29개를 새롭게 출점했다. 현지 언론 꼰딴 24일자 보
2018-07-27
인도네시아 주요 민간 은행인 방크 다나몬(PT Bank Danamon) 산하의 이륜·사륜 자동차 판매 금융을 다루는 아디라 디나미까 물띠 파이낸스(PT Adira Dinamika Multi Finance)는 중고 오토바이의 온라인 판매 사이트 모모또르(https://momotor.id)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3일
도요타 자동차의 프리미엄 라인인 ‘렉서스’를 판매하는 렉서스 인도네시아는 올해 상반기(1~6월)의 판매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3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렉서스 인도네시아의 아드리안 본부장은 “상반기 국내 업황 호조로 렉서스의 판매량이 증가했다”
기아자동차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기아 모빌 인도네시아(PT Kia Mobil Indonesia, 이하 KMI)는 최근 다목적 차량(MPV) '그랜드 세도나(그랜드 카니발의 수출명)'의 신형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신차 투입으로 올해 신차 판매 목표 대수 1,000대 달성을 목표로
2018-07-25
인도네시아 최대 제빵회사 니뽄 인도사리 코르삔도(PT Nippon Indosari Corpindo, 이하 인도사리)는 필리핀 합작사의 제빵 공장이 지난 4월 완공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현재는 식빵 1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는 1,400억 루피아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고 일간 뗌뽀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018-07-24
혼다 인도네시아 사륜 제조 판매 법인 혼다 프로스펙트 모터(PT Honda Prospect Motor, 이하 HPM)는 1~6월 누계 판매 대수(딜러 출하 기준)가 7만 6,694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정부의 저비용 그린카(LCGC) 정책 대응의 소형차 '브리오 삿야(Brio Satya)’와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2018-07-23
인도네시아 물류기업 J&T 익스프레스(J&T Express)는 연내 태국과 필리핀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에는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전자상거래(EC)의 운송 사업을 주력으로 동남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지 언론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