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올레핀 플라스틱산업협회(INAplas)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화학 제품의 국내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자 인베스터 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INAplas의 파자르 사무총장은 “매년 연초는 화학 제품의 수요와 원료 공급이 정체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유통∙물류
2018-05-11
다르민 나수띠온 인도네시아 경제조정장관은 세계 4위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국산 커피 콩의 품질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전략 로드맵을 발표했다. 기후 변화 대책, 품종 개량 및 재배 방법 개선, 관련 행정, 농가가 해결해야 할 과제와 추진 방법 및 목표 등을 담았다. 커피 나무의 고령화에
2018-05-09
인도네시아 최대 백화점 마따하리 디파트먼트 스토어(PT Matahari Department Store)는 올해 중반 생활용품을 취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일 자카르타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마따하리는 패션 의류 사업에 주력하고 있지만, 가구와 고급 생활용품 등의 판매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 마따하리의
혼다 인도네시아 사륜 제조 판매 법인 혼다 프로스펙트 모터(PT Honda Prospect Motor, 이하 HPM)는 4일, 4월의 신차 판매 대수가 전월 대비 58% 증가한 1만 7,016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든 모델의 판매량이 증가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저비용 그린카(LCGC)&rsq
2018-05-08
파나소닉 인도네시아의 현지 판매 회사인 파나소닉 고벨 인도네시아(PT Panasonic Gobel Indonesia, 이하 PGI)는 2일 올해 출시할 25개의 TV 모델을 발표했다. 올해는 판매 전략을 강화해 고품질 모델로의 교체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TV 매출 2자리수 증가를 목표로 한다.
최근 혼다 오토바이의 인도네시아 법인 아스트라 혼다 모터(PT Astra Honda Motor, 이하 AHM)는 지난달 19일부터 11일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연례 자동차 전시회인 '인도네시아 국제 모터쇼(IIMS) 2018'에서 예약 대수가 전년 대비 4.4배인 911대였다고 발표했다. 소형 스쿠터 최초로 하이브리드
2018-05-07
전자상거래 시장 연평균 19% 성장 인도네시아가 지난 3월 28일 발표한 보세물류창고(PLB) 규정에 전자상거래를 새롭게 언급하며, 제도 시행을 예고했다. 2일 허유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시장은 연평균 19% 규모로 성장 중이다. 전자상거래시장은
인도네시아 보건부 식약청(BPOM)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위조 의약품 신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올해는 230건이 신고돼 지난해 전체 156건을 웃돌았다. 이에 정부는 온라인 의약품 판매 업체 규제 강화를 검토하고 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2일 발표한 4월 도매물가지수(WPI, 석유·가스를 제외한 2010년=100)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60%였다. 3월의 1.58% 상승에서 3 개월 연속으로 상승률이 가속화되고 있다. 전월 대비로도 0.12% 상승했다.
2018-05-04
종근당이 동남아시아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항암제 공장은 현지 시장은 물론 중동, 유럽에까지 진출하겠다는 포석이다. 연내 공장 완공을 앞두고 종근당은 감성 마케팅이 한창이다. 지난해 종근당고촌재단은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표로 베트남과 르완다에서 진행해온 해외 장학사업 범위를 인도네시아로까지 확대했다. 그 결과 지난해 3개
지난달 24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민약 ‘똘락앙인(Tolakangin)’을 생산하는 인두스뜨리 자무 단 파르마시 시도 문쭐(Industri Jamu dan Farmasi Sido Muncul)은 중부 자바주 스마랑 웅아란에 건설한 내복약 액제 2공장에서 시험 생산을 시작했다. 시도
2018-05-03
인도네시아 맥주산업협회(GIMMI)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주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최근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보도에 따르면, 소비자의 구매력이 여전히 부진한 데다 우기가 길어진 것이 수요 감소에 박차를 가한 것으로 보인다. GIMMI의 한 관계자는 오는 8~9월 수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