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에너지 산업기술 개발기구(NEDO)는 11일 일본의 민간 5개사와 기관이 인도네시아 압축천연가스(CNG) 차량 보급 및 인프라 정비 실증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8년 3월까지의 CNG 차량 시험 운행 및 가스 스탠드의 설치 검증 작업을 실시한다. NEDO는 지난 11일 에너지
에너지∙자원
2017-12-13
인도네시아 최대 석유 화학 기업 찬드라 아스리 페트로케미컬(PT Chandra Asri Petrochemical, CAP)은 부낏 아삼(PT Bukit Asam) 등 국영 3개 사와 협력해 석탄 가스화 사업에 나선다. 지난 8일에 협력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 비
2017-12-12
인도네시아 국영 가스 PGN(PT Perusahaan Gas Negara)은 관광 경제특구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서부 자바주 수까부미에 있는 찔레뚜 지오파크(Nasional Geopark Ciletuh)에 천연가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PGN은 지난 5일 찔레뚜 지오파크를 운영하는 빈땅라야 로까레스따리(PT
2017-12-11
인도네시아 국영 가스 회사 PGN(PT Perusahaan Gas Negara)은 국영 석유 회사 쁘르따미나(PT Pertamina) 자회사인 쁘르따가스(PT Pertagas)를 취득할 계획을 밝혔다. 쁘르따미나를 지주회사로 두는 국영 석유·가스 통합회사 설립을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n
인도네시아 정부는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를 지주회사로 둔 정부계 석유·가스 기업 통합회사를 설립할 방침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6일자 보도에 따르면 국영기업부 광업·전략산업·미디어국의 파자르 국장은 “지난달 말 국영 광업 지주회사 인
2017-12-08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4일 국내 풍력 발전소의 발전 용량을 2025년까지 1.8기가와트로 끌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인도네시아에 60.6기가와트 규모의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지만, 실제 발전량은 현재 1%에도 못 미친다. 현지 언론 드띡 보도에 따르면 풍력 발전의 잠
인도네시아 정부가 바이오 디젤 수출 모색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바이오 연료 제조 협회(Aprobi)는 미국에 바이오 디젤의 대체 상품을 수출하기 위해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올해 11월 인니산 바이오 디젤 제품에 34.45 ~ 64.73%의 상계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난 5일 열린 순환형 유동층(CFB) 보일러 관련 세미나에서 스미토모중공업(PT Sumitomo Heavy Industries Ltd)이 CFB보일러 기술을 참가자들에게 수주 제안했다. 이 세미나에는 에너지광물자원부와 국영 전력 PLN, 무역 관련 종사자 130명이 참가하는 등 신재생 에
2017-12-07
최근 발족한 인도네시아 국영 광업 지주회사 인도네시아 아사한 알루미늄(PT Indonesia Asahan Aluminium, 이하 이나룸)은 내년 하류사업에 8조 1,000억~9조 6,000억 루피아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아네까 땀방(PT Aneka Tambang)와 띠마(PT Timah), 땀방 바뚜바라 부낏
2017-12-05
PLN이 내년도 전기 요금을 동결했다.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기업인 PLN이 내년도 인도네시아 전기 요금 동결 방침을 밝혔다. 현지 언론은 발전원의 60%를 차지하는 석탄가가 상승하고 있으나 비용 절감 등의 경영 개선으로 요금 동결이 가능해졌다고 보도했다. PLN 관계자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인도네시아의 올해 석탄 지표 가격(HBA)이 지난 4년간 기록 중 최고치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1~11월 석탄 지표 가격의 평균은 톤당 85.18달러였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1월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올해의 HBA는 6월과 7월에 80달러를 밑돌았다. 이를 제외
2017-12-04
지난 9월부터 활동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발리섬 아궁화산으로 인해 지구가 더 추워지고 천연가스 가격도 상승하게 만들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산에서 분출되는 이산화황이 지구 기온을 떨어뜨리고 미국을 비롯한 북반구에는 강추위를 몰고오면서 난방용 가스가격을 올리게 할 것으로 일부 트레이더들은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