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와 러시아 석유업체 로스네프트(Rosneft Oil Co)은 동부 자바 투반 정유시설 건설 사업을 담당하는 합작회사 쁘르따미나 로즈네프트 쁭올라한 뻬뜨로끼미아(PT Pertamina Rosneft Pengolahan dan Petrokimia)를 설립했다.
에너지∙자원
2017-12-04
인도네시아 리니 국영기업장관이 28일 국영 광산기업 정부 보유주식 양도에 관한 서류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정부 보유주식은 신설된 정부계 광산 지주회사 알루미늄 제조 인도네시아 아사한 알루미늄(PT Indonesia Asahan Aluminium, 이하 Inalum)로 이관된다. 현지 언론
2017-11-30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 PP의 자회사로 중장비 공급과 건설 사업을 담당하는 PP 쁘레시시(PP Presisi)는 24일 신규주식공개(IPO)를 통해 1조 루피아를 조달했다. 전체 보유주식의 23%를 발행했다. 조달 자금은 설비 투자 등으로 충당될 예정으로 70%를 작업장이나 채석장의 토지 취득 비용 등에 투자하고
2017-11-28
인도네시아에 곧 출범하는 국영 광산 아네까 땀방(PT Aneka Tambang) 등 3개를 통합한 정부계 지주회사가 2025년 매출 목표로 220억 달러를 설정했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지주회사는 이번 달 29일 해당 3사가 소집하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쳐 설립된다.
2017-11-27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의 브까시가 국내 최초 폐기물 발전소를 가까이 시일 내에 가동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제1기 건설 공사와 시험 운전이 끝났다. 2,200톤의 폐기물에서 하루 3만 4,000킬로와트의 발전이 가능하게 된다. 브까시는 누사
인도네시아 엥가르띠아스도 루끼따 무역장관은 19일 미국 정부가 인도네시아산 바이오디젤에 부과한 덤핑 관세에 대해 재조사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세계무역기구(WTO)에까지 제소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이미 올해 초 인도네시아와 아르헨티나가 미국 시장에서 바
2017-11-22
일본 미쓰비시히타치 파워시스템즈(Mitsubishi Hitachi Power Systems Ltd, 이하 MHPS)는 16일 인도네시아에서 수주한 서부 자바 찌레본 석탄 화력 발전소가 확장 공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MHPS는 도시바 그룹(Toshiba Group), 한국의 현대 건설(Hyundai Engine
2017-11-20
인도네시아 10월 시멘트 소비량은 전년 동월 대비 12.5% 증가한 676만톤이었다. 연말을 앞두고 인프라 사업이 더욱 빨리 진행되고 있는 것이 수요 증가로 이어졌다고 15일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가 전했다. 인도네시아 시멘트협회(ASI)에 따르면, 자바섬의 소비량이 전년 동월 대비
2017-11-17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은 내년에 화력발전소에서 사용하는 석탄 수요량을 올해보다 약 18% 증가한 9,000만톤으로 예측했다. 올해 수요량은 7,600만톤으로 전망된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PLN 측은 “올해 1~9월 전력 판매량은 전년 동기
인도네시아에서 술라웨시섬의 모로왈리 공단(IMIP)에 연 생산 능력 350만톤의 탄소 강철 공장이 건설될 예정이다. 내년 1월 착공, 2020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국 철강 업체 델롱 스틸 싱가폴 프로젝트(Delong Steel Singapore Proje
2017-11-16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와 국영 전력 PLN은 전력공급 분류를 간소화 할 방침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글로브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광물자원부 전력국의 앤디 국장은 “현재 전력 1,300VA, 2,200VA, 3,300VA, 4,400VA 고객은 5,500VA 전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rd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환경정책에 관한 정령 ‘2017년 제46호'를 제정하고 기업에 대한 환경세 부과 및 보조금 정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천연자원 등을 이용하여 환경에 영향을 주고 있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환경세를 부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