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석탄 채굴업자 바라물띠 숙세스사라나(PT Baramulti Suksessarana Tbk, BSSR)는 올해 기후 불순의 영향으로 연간 목표 석탄 생산량 달성이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이에 목표 생산량 달성을 위해 채굴업체 찝따 끄리아따마(PT Cipta Kridatama)와 계약했다고 최근 열린 주주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은 20일 동부·서부 누사뜽가라주 발전소 총 6곳의 기공식이 20일에 열렸다. 6개 발전소의 총 발전 용량은 40만 킬로와트이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20일 기공식을 실시한 발전소 중 5곳이 가스 엔진 발전소이며 나머지 1곳이 간이 발전소이다.
팜 원유(CPO) 수출량이 소폭 감소했다. 9월의 인도네시아 팜 원유 수출량이 전월 대비 1% 감소했다. 판매량은 268만 5,000톤으로, 주요 수출국 인도가 8월 중순 CPO의 수입 관세율을 기존의 두 배인 15%로 끌어 올린 것이 영향을 미쳤다. 생산량은 전월 대비 1.2% 증가한 363 만 톤을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서부 파푸아주 빈뚜니 석유화학산업의 집적지 건설사업이 국가전략프로젝트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인프라준비위원회(KPPIP)에 신청했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산업부 상류화학산업과의 무하마드 과장은 “국가전략프로젝트가 되면 투자절차 및 민관협력(PPP)이 쉬워져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은 자바에 건설되는 석탄 화력 발전소 3개의 가동을 당초 예정보다 지연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환경오염 등의 문제로 지역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합의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3개 발전소는 일본이 기술 협력 및 출자 등으로 참여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가스이용산업포럼(FIPGB)에 따르면 회원사 중 45개사가 가스 가격 상승으로 도산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9일자 보도에 따르면 FIPGB 아흐마드 회장은 “고무 장갑 산업 36개, 도자기 산업 8개, 유리 산업 1개가 도산했다”라며 “산업용 가스 가격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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