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PLN, 야간요금 최대 30% 할인… 100개사 심사 중 경제∙일반 편집부 2016-05-16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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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전력 PLN은 현재 약 100개사에 야간 전기요금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심사 중이다.
PLN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900개 이상의 기업들이 할인혜택과 전기요금 납부 연기 혜택을 받고 있다. PLN 영업부 베니 부장은 “100개사에 할인 혜택을 주기 위해 진행된 3개월간의 심사가 곧 종료될 예정이며, 요금의 지불 연기 조치의 심사는 지난 2월에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현지 언론 뗌뽀는 10일 자 보도에서 PLN 전기 요금 혜택은 지난 2015년 10월 정부가 발표한 경제 정책 패키지에 포함된 것으로, 이미 약 600개사가 야간 요금 할인을 받고 있으며, 약 300개 업체가 지불 연기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PLN은 먼저 올해 3월 전력 판매량이 심야 할인 요금 도입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8% 증가한 17.87TWh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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