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식품 대기업 티 필라 스자뜨라 푸드(PT Tiga Pilar Sejahtera Food Tbk, 이하 TPS푸드)는 독일 과즙 음료 브랜드인 카프리썬(Capri Sun) 생산 공장을 내년 1~2월에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쌀과 스낵을 중심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지만, 내년부터 음료사업도 펼친다.
유통∙물류
2017-12-22
인도네시아의 시리얼시장이 유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사장 김재홍)에 따르면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시리얼시장이 급속한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이 시장이 유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유로모니터는 &quo
2017-12-20
인도네시아 올레핀 플라스틱산업협회(INAplas)는 내년 국내 플라스틱 소비량이 올해 대비 6~7% 증가한 64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내년 주지사 선거 등이 예정되어 있어 식음료 산업과 특히 플라스틱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INA
인도네시아 식음료 업체 연합(Gapmmi)은 연말 동안 가공 식음료의 국내 매출이 전년 동기에 비해 5% 증가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Gapmmi 아디 회장은 “소비자의 구매량 감소와 최근 쇼핑보다 관광 등 여가활동을 선호하는 소비추세 변화가 영향을
도요타 인도네시아 제조 자회사인 도요타 모터 매뉴팩처링 인도네시아(PT Toyota Motor Manufacturing Indonesia, 이하 TMMIN)는 2017년 1~11월 수출 대수가 전년 동기대비 20% 증가한 18만 9,0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017-12-18
인도네시아 국내 11월 시멘트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한 640만톤이었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국영 증권사 다나렉사 세꾸리따스(PT Danareksa Sekuritas)의 안토니아 애널리스트는 “시멘트 판매는 정부의 인프라 개발 사업 증가에
인도네시아 내년 의료기기 수요가 올해 대비 1% 증가한 27조 루피아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제조자 협회의 에이드 회장은 “국내 의료기기 시장은 국민건강보험(JKN) 제도 시행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
중국 '왓슨스(Watsons)'의 인도네시아 운영사 두따 인띠다야(PT Duta Intidaya)는 내년에 점포 40개를 출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카르타 수도권 중심이었던 판매시장을 술라웨시섬과 깔리만딴섬으로 판로를 확대할 방침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3일자
2017-12-15
인니산 섬유 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산업부에 따르면 인니 정부가 섬유 제품 불법 수입 감시감독을 강화해 인니산 섬유 제품의 판매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업계의 신규 고용도 증가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고용 창
인도네시아 소매 대기업 마따하리 뿌뜨라 프리마(PT Matahari Putra Prima, MPPA)가 내년에는 신규 출점을 유보한다고 밝혔다. 소매 시장의 전망이 좋지 않아 기존 업체의 실적 유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MPPA 대니 이사(홍
2017-12-14
인도네시아 판유리안전협회(AKLP)는 올해 국내 판유리 판매량이 전년 대비 5%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AKLP의 구나완 회장은 “올해 판유리 판매량은 65만톤에 달할 전망이다”라며 “연초에 수요가 정체된 모습을 보였지만, 후
2017-12-12
인도네시아의 복합 기업 CT코프(CT Corp) 산하의 소매 대기업 트랜스 리테일 인도네시아(PT Trans Retail Indonesia)는 8일 자카르타 블록M 지역에 대형슈퍼 ‘트랜스마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부 자바주 스마랑 시내에도 오픈해 트랜스 리테일이 국내에서 운영하는 트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