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연구기술부, 1차 검사진단용 항체항원법 신속진단키트 10만개 생산 유통∙물류 편집부 2020-04-08 목록
본문
인도네시아 연구기술부는 앞으로 1~2달 내에 항체항원법(antigen) 신속진단키트 10만개를 생산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뗌뽀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연구기술부의 밤방 브로죠느고르 장관은 “PCR형 키트와 보다는 정확도가 떨어지지만 초기 진단 장비로 활용 가능하다”라고 말하며 “이 키트는 5~10분 안에 결과가 나오지만, 정확도는 75퍼센트로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는 현재 1차 검사인 항체항원검사 신속진단키트 검사와, 2차 검사인 면봉 스왑 테스트(PCR 검사) 등 두 차례 검사를 통해 최종 코로나19 감염 확진 판정을 한다.
한편, 기술평가응용청은 이동식 호흡기를 생산하여 보건부와 사전시험 했으며 앞으로 2주안에 대량생산하겠다고 발표했다.
- 이전글자카르타의 3천개 회사가 재택근무제 시행 2020.04.07
- 다음글코로나19로 일본 자동차업계 잇따라 조업 중지 2020.04.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