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6세 사이의 자녀의 조기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자카르타국제학교(JIS) 유치부가 오는 9일~10일 이틀간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한다는 소식이다. JIS 유치부 입학을 고려하는 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JIS 유치부 오픈하우스 행사는 이메일
27일 발리 경찰 당국이 곧 있을 호주인 사형수 2명 이송작전을 연습하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인도네시아 당국은 외국인 9명을 포함해 마약 사범 사형수 10명을 이번 주 안에 사형장으로 이송시킬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검찰 총장실 대변인은 "이송이 이번 주에 완료될 것&quo
조꼬 위도도 대통령이 28일 동부 자카르타 쁘라무까 새 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인도네시아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대통령궁 꾸미기에 심취해 있는 듯하다. 조꼬위 대통령은 지난 1일 동부 자카르타의 쁘라무까 시장을 방문해 보고르와 중앙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기르기 위한 새와
지난 28일 인도네시아 쇼핑몰에서 ‘제 5회 인도네시아 사진 작가상(2013~2014)’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인드로요노 수실로 해양조정부 장관 등 VIP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출품된 작품은 총 5,463점으로 상당히 경쟁이 치열했다. 인도네시아 사진 작가상을 받은 작품들은 오는 15일까지
지난해 10월 취임한 조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이달 하순 일본을 첫 방문할 예정이다. 조꼬위 대통령은 첫 일본방문에서 아베 신조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인도네시아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4월 하순에는 아베 총리가 인도네시아를 첫 방문할 계획이지만, 그에 앞서 조꼬위 대통령이 일본을 먼저 방문해, 인프라 등 경제협력을 논의할
인도네시아 ‘2015 빅데이터 위크’가 9, 10일 이틀간 리츠칼튼서 열린다.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필요한 자료가 어디에 있고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은 현대사회에서 강력한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 흔히 얘기하는 ‘빅데이터’의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인도네
자롯 부지사는 소방관들의 24시간 대기를 지시했다. 자카르타 특별주 자롯 사이풀 히다얏 주지사는 지난 1일 “국가 화재 피해를 경감하기 위해 소방관은 24시간 출동체제를 정비해야 한다.” 고 밝혔다. 자카르타소방당국은 지난해 자카르타특별주에서 1~10월까지 발생한 화재는 총 875 건으
조태영 주인도네시아대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대독하고 있다. 1일 제 96주년 3·1절을 맞아 국권 회복을 위한 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지부 주관으로 롯데쇼핑애비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총연
자카르타 경찰은 한 남성에게 폭탄을 보낸 혐의로 에꼬 수쁘라쁘또를 체포했다. 폭탄을 받은 쩨쩨는 5년 전 14살된 용의자의 딸을 성폭행했던 강간범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웅궁 짜효노 자카르타 경찰청장은 공범을 연행하자 용의자가 경찰에 투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어서 웅궁 자카르타 경찰청장은 &ldq
김주명 시인의 시집 '인도네시아' 사진=이영섭 ‘롬복 한국문화원’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교류에 열정을 쏟고 있는 김주명 시인이 2013년 산문집 ‘Lombok이야기’에 이어 28일 시집 ‘인도네시아’를 출판했다.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 자카르타특별주지사와 자카르타특별주의회가 2015년도 예산을 놓고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자카르타주정부는 지난달 12일 총 73조 800억 루피아에 대한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의회가 복지명목 예산 9조 7천억 루피아를 12조 4천억 루피아로 증액할 것을 의회에 제안해 통과됐다.
. 인도네시아 경찰이 ‘음란한 판다’ 그림이 그려진 내복의 유통을 막기 위해 나섰다. 20일 현지언론은 인도네시아 경찰이 페이스북으로 내복을 입고 있는 아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해당 티셔츠의 유통이나 판매를 목격한 국민은 즉시 가까운 경찰서로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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