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일명 반둥회의)에서 전후 70년을 주제로 연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올해 4월 말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반둥회의에 참석해 패전 70년을 맞은 일본의 외
“새해에는 자카르타가 범죄없는 평화로운 도시, 부정부패가 없는 도시가 되길 기원합니다” 중국계 인도네시아인 이르마씨는 19일 새해 소원을 이렇게 빌었다. 그녀는 또 “자카르타에 홍수피해가 사라지기를 바라고, 교통체증 문제도 해결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다른
오늘은 반둥에 사시는 교민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준 PT. ING 인터내셔널 사장 엄정호씨를 소개한다. 엄정호사장은 2011년도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모범 우수기업 산업부장관상과 모범 납세기업표창을 받은 성실 기업인으로 현지 지역사회에 봉사와 장학금 지원 등 지역에 환원하는 기업인으로서 한국인의 자부심과 국가 브랜드가치를 선양하고 있다.
16일 중부 자바의 한 시장에서 "임렉" 맞이 특수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 인도네시아에서도 구정(음력 1월 1일)이 다가오며 떠들썩하다. 중국에서는 춘절이라고 부르지만, 인도네시아에서는 ‘Imlek(임렉)’이라고 부른다. 임렉이 다가오면
최근 인도네시아 정치계는 부디 구나완 차기 경찰청장 후보에 대한 문제로 인해 뒤숭숭하다. 더욱이 평소 부디 구나완과 메가와띠의 사이가 각별하다는 것은 공공연한
자카르타경제신문을 성원해 주시는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즐거운 설날을 맞이하여 새해 복 듬뿍 받으시고 올 한해 건강과 함께 하시는일 모두 대성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청양의 기운을 받아 도약할 수 있는 원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황정민 주연 영화 <국제시장>이 이달 16일 블릿츠메가플렉스 영화관에서 개봉한다. 영화 배급사 자이브는 <국제시장> (감독 윤제균∙제작 ㈜제이케이 필름, ㈜씨제이이엔엠) 개봉과 함께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부 자바주 데뽁시 인도네시아 대학교(UI) 인근 도로에서 10일 경비원 30세 A씨가 운전하던 오토바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엇인가에 걸려 넘어졌다. 오토바이와 함께 쓰러진 A씨는 의식을 잃은 동안 오토바이와 귀중품을 도난 당했다. 데뽁시 경찰 당국의 조사 결과 사고 당시 현장에 누군가 의도적으로 도로를 가로지르는 형태로 걸어
조꼬 위도도 대통령이 국가의 자존과 존엄을 저해하는 자국 여성들의 해외 가정부 취업을 즉각 중단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16일 인도네시아 안따라 통신에 따르면 조꼬위 대통령은 최근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필리핀을 방문하고 귀국한 뒤 "인력부 장관에게 해외 가정부 파견을 중단할 수 있는 명확한 로드맵를 만들도록 요청했다&quo
반둥 따만 후딴 라야(Taman Hutan Raya) 식물원에 있는 대형 시체꽃이 개화를 앞두고, 시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시체꽃이란 활짝 핀 꽃에서 부패한 포유동물의 냄새를 피워 쇠파리와 딱정벌레 등을 유인하는 방법으로 수분을 매개하기 때문에 시체꽃이라 불린다. 이런 고약한 냄새는 반경 800m까지 진동한다. 시체꽃의 공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인도네시아에 대해 마약 밀매 혐의로 구금 중인 호주인 2명에 대한 사형을 집행할 경우 양국 간 외교관계가 악화할 수 있다고 15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애벗 총리는 이날 '채널 텐' 방송에 출연해 "많은 호주 시민들은 인도네시아에서 벌어질지도 모를 일에 대해 심기가 불편하다"며 "우린
인도네시아 정부는 호주 국적의 두 사형수를 포함해 8명의 마약 밀수범을 처형장으로 쓰이는 섬으로 곧 이송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호주 등 국제 사회는 이들을 사형에 처하지 말아줄 것을 인도네시아 정부에 호소해 왔다. 호주인 앤드류 찬(31) 및 미우란 수쿠마란(33) 등은 발리 섬의 감옥에서 이번주 누사 캄방간 감옥 섬으로 옮겨질 것이라고 검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