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G 공식 유튜브 계정 영상 캡처 얼마 전 GOG 공식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영상 속 한 남성이 큰 비단뱀과 씨름을 하고 있나 싶더니 아니다. 뱀의 머리는 영상 속 남성의 주요 부위를 야무지게 물고 있었고 남성은 뱀을 떼어내려 애쓰고 있던 것이다. 다행이 남성이 입고 있던 바지가 두꺼워 바지
8월 28일(수) 자카르타 주지사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쁘라모노 아눙(오른쪽 검은 옷)과 라노 까르노(왼쪽 흰 옷)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쁘라모노 아눙(Pramono Anung) 내각 사무처장과 국민배우 출신 정치인 라노 까르노(Rano Karno)가 8월 28일(수) 오전 11시경 브따위 전통악단 딴
논란의 영상 캡처(사진=Tribun sumsel) 최근 소셜미디어에 유포된 영상 속에는 까에상 빵아릅과 그의 처 에리나 구도노가 걸프스트림 G650ER 전용 제트기에서 내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풍문에 따르면 비행기가 내린 곳은 솔로 소재 아디 수마르모 공항인데 처음엔 정확한 날짜가 알려지지 않았다. 영상 속 까에상과 에리나
인도네시아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 확정된 쁘라보워 수비안또(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회가 지방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헌재 판결을 뒤집으려던 시도가 전국적 반대시위에 부딪혀 무산되자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 당선인과 그린드라당은 즉시 태세를 전환하고 역전된 대세에 올라타 헌재 판결 지지로 돌아섰다. &n
인도네시아 초등학교 학생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 당선인의 대표 공약인 무상영양급식 프로그램의 시행을 주목적으로 하는 국가영양청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신설하자 그 시급성에 대한 의혹과 타 부처와의 업무중복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 조코위 대통령은 해당 부처 설치에 대한 대통령령에 8월 1
25일 북말루꾸 뜨르나떼시 루아 마을에 발생한 돌발 홍수로 피해 입은 마을의 모습(사진=안따라포토/Andri Saputra/Spt) 지난 25일 인도네시아 북말루꾸 뜨르나떼(ternate)섬 루아 마을에서 발생한 돌발 홍수로 인해 마을이 휩쓸리고 13명의 사망자와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25일 안따라뉴스 등 현지 보도에
2024년 8월 22일(목) 자카르타 소재 국희의사당 콤플렉스 밖에서 오는 11월 지방선거의 주지사 출마 후보 연령 하한선에 대한 규정 및 후보의 정당 지지율을 완화한 판결을 뒤집으려는 국회 움직임에 반발하여 쏟아져 나온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그의 후계자 쁘라보
■ 경제/사회/종교/교육 - 인도네시아의 무역수지는 51개월 연속 흑자를 유지했지만, 7월 수출과 수입 격차는 4억7천만 달러(약 6,170억 원)로 급락.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의 최근 월간 무역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작년 5월 이후 가장 적은 흑자이며 6월의 24억 달러(약 3조1,500억 원) 흑자보다 크게 감소한 것
■ 2024 대선/총선/지방선거 관련 -복지정의당(PKS)이 아니스에게 등돌리고 KIM과 손을 잡고 리드완 까밀을 자카르타 주지사 후보로 지지하자 봇물 터지듯 국민각성당(PKB), 통합개발당(PPP), 나스뎀당, 쁘린도당이 서로 앞다퉈 차기 정부를 지지하며 쁘라보워 진영 몰려드는 심각한 쏠림 현상 (8월 15일, 꼼빠
인스타그램 계정@anak_esa 영상 캡처 지난 17일 인스타그램 계정@anak_esa에 북부 말루꾸 할마헤라의 두꼬노 화산(Gunung Dukono)의 폭발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어마어마한 연기가 치솟으며 금방이라도 터질 듯한 화산 분화구 등선에 작은 생명체들의 움직임도 보인다. 사
2024년 8월 20일 골카르 당대표로 선출되어 환호하는 바흐릴 라하달리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그 옆에 침통한 표정의 아구스 구미왕 까르따사스미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산업부 장관 (사진=안따라/Asprilla Dwi Adha)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측근 바흐릴 라하달리아가 다른 경쟁자 없이 단독 후보로 독주해 신임
2024년 대선 불복 청원 결정 심리가 열렸던 자카르타 헌법재판소(MK) 법정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가 11월 지방선거 후보의 출마 요건을 완화하면서 자카르타 주지사 선거 출마 경로가 모두 막혀 있던 아니스 바스웨단을 기사회생시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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