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술라웨시 주 마나도의 한 수로가 플라스틱 병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이 보도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각지 언론 매체에 따르면, 영상 속에는 강에 버려진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마치 물을 이용해 이동되는 ‘쓰레기 컨베이어 밸트’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보다 못한 지역 주민 A씨는 이 흉악스런 쓰레기 강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호주인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 2위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호주통계국(ABS)이 발표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인도네시아를 찾은 호주인은 전년보다 8.2% 증가한130만 명을 기록했다. 1위는 뉴질랜드로 140만 명이었다. 특히 호주인들의 인도네시아 방문율은 2008년부터
인도네시아 서부 누사 뜽가라 주의 숨바와(Sumbawa) 섬에서 올 들어 5명의 광견병 희생자가 보고된 가운데, 19일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후 광견병에 의한 사망자 수는 최소 12명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신문에 따르면 새로운 사망자가 확인된 지역은 북부 수마트라 주 2명, 중부 술라웨시 주와 북부 술라웨시 주에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특별 주지사는 18일 서부 자바 주 찌까랑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형 도시 개발 사업 ‘메이까르따(Meikarta)’에 대해 수도의 수원(水源)이 되는 찌따룸(Citarum) 강의 수질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19일자 뗌뽀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니스 주지사는 &l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부담금의 징수를 검토하고 있는 발리 주 정부가 부담금을 항공권 티켓 대금에 가산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와얀 꼬스떼르(Wayan Koster) 발리 주 지사에게 서신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고 20일 자카르타포스트가 전했다. IATA 아
인도네시아 국민가수 로싸 영입 SM엔터테인먼트는 인도네시아 CT그룹과 손잡고 현지 시장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SM은 이날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인도네시아 복합 기업 짜이룰 딴중(Chairul Tanjung, 이하 CT 그룹) 산하의 엔터테인먼트 법인 &lsquo
인도네시아 발리 지역을 연고지로 사용하고 있는 프로축구단 발리 유나이티드를 운영하는 발리 빈땅 스자뜨라(PT Bali Bintang Sejahtera)가 신규 주식 공개(IPO)를 실시해 주식 30%를 판매할 계획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발리 빈땅 스자뜨라는 15일 금융감독청(OJK)에
발리의 대표적 명소인 꾸따 비치가 쓰레기장으로 변해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폭풍우가 몰고 온 바다 쓰레기로 가득 찬 꾸따 비치를 조명했다. 꾸따 비치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발리의 명소로 ‘파라다이스’로 불릴 만큼 아름답고 깨끗한 해변을 자랑한다. 서핑의 천국이기도 해 매년 전 세
서부 자카르타의 쇼핑몰에서 가스관이 폭발에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전 10시 30분께 서부 자카르타의 그로골 쁘땀부란(Grogol Petambaman) 지역에 위치한 ‘따만 앙그렉 몰(Taman Anggrek Mall)’에서 가스관이 폭발했다. 쇼핑몰 4층 푸드코트에서 발
인도네시아 호텔레스토랑협회(PHRI)는 수도 자카르타특별 주 정부에 호텔 업계에 적용되는 부문별 최저임금을 검토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비즈니스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올해 호텔 업계의 최저임금은 월 413만 8,022루피아로 전년 대비 8.03% 인상됐다. PHRI의 하리야디 수깜다니 회장은
지난 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재혼한 새 남편과의 성생활에 미성년자인 딸을 강제로 끌어들인 한 엄마의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성생활에 새로운 자극을 느끼고 싶었던 여성과 새 남편은 딸을 끔찍한 고통 속에 내몰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여성 A씨는 전남편과 이혼한 뒤 16세 딸을 홀로 키우고 있었다. 머지않아
인도네시아가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의향서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출했다. 올림픽 관련 소식을 다루는 인사이드더게임즈는 인도네시아 안타라 통신을 인용해 스위스 주재 인도내시아 대사가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올림픽 유치의향서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에게 전달했다고 20일(한국시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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