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까르노 하따 국제공항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수입정책 및 정책에 관한 2023년 무역부장관령 36호가 지난 3월 10일 발효되어 해외에서 인도네시아에 입국하는 여행객 및 귀국자들의 수하물 종류와 수량에 제한이 걸렸지만 이에 대한 세부 규정과 제한 품목이 정확히 고지되지 않아 현장에서 상당한 혼선과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 한편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 건물 입구 (출처=구글) 최근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MK)가 가짜뉴스 유포에 대한 형사처벌을 폐기한 결정은 인도네시아 언론 자유를 위한 건전한 토대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과 활동가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하지만 시민들의 자유를 보다 섬세하게 수호하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
대학생 이미지 (기사 내용과 상관없음) 인도네시아 내 33개 대학들이 독일 학생 인턴십을 빙자한 인신매매 범죄(TPPO)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고 24일 꼼빠스닷컴이 보도했다. 경찰청 일반범죄수사국장 주한다니 라하르조 경무관은 수십 개의 국내 대학들이 에스하베(PT SHB)라는 기업을 통해 학생들을 독일로 보냈다고 지난
수까르노 하따 국제공항(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지난 3월 10일부터 발효된 인도네시아 ‘수입절차에 관한 2023년 무역부장관령 36호’에 의거해 수하물 단속이 시행되자 해외를 오가며 핸드캐리로 물건을 들여와 국내에서 판매하던 이들, 특히 이른바 자스띠뻐(jastiper)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자스띠뻐란 해외 구매
대통령 당선자 쁘라보워 수비안또가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2023.10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지난 20일 선관위의 최종 투표결과 발표가 나오자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 당선자는 안정적인 차기 정권 구축을 위해 대선 기간 중 자신의 반대 진영에 있던 정당들에게 손을 내밀며 발빠르게 빅텐트 연정을 추진
2024년 2월 14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대통령 및 입법 총선에서 쁘라보워 수비안또(왼쪽)와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가 투표가 끝난 뒤 무대에 모여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선관위는 개표 과정에서 득표수가 부풀려지거나 실시간 개표상황 게시 프로그램인 시레깝(Sirekap)의 기술
■ 경제/사회/종교/교육 - 나이키, 아디다스 등 의류 및 신발 브랜드를 생산하는 중국 섬유 제조업체가 인도네시아에 투자를 모색하고 있다는 인니 정부관계자 발언. 해양 조정부 장관실의 투자 및 광업 담당 차관인 셉띠안 하리오 세또(Septian Hario Seto)가 상하이 남부의 중국 도시 닝보에 공장을 갖고 있는
■ 2024 대선/총선/지방선거 관련 -대통령 사위 보비 나수띠온은 북수마뜨라 주지사로 출마 예정. (3월 15일, 자카르타포스트)- 자카르타 주지사 선거에 국민각성당(PKB) 복지정의당(PKS), 나스뎀 당이 손잡기로 함. 그러나 해당 후보는 아직 정하지 않은 상태. 하지만 역시 대세는 아니스? (3월 17일, 꼼빠스닷컴
(틱톡 계정(@dianfatwapan) 영상 캡처) 지난 19일 틱톡 계정(@dianfatwapan)에 반려묘들과 함께 기도하는 한 무슬림 여성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기도하는 여성의 몸 위에 올라간 고양이 한 마리가 여성이 앉거나 절을 하고 일어서는 몸 동작에 따라 머리 위에서 어깨로 등으
자카르타 꼬따 기차역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깔리만딴의 신수도 누산따라로 국가 행정기능이 옮겨가도 국회는 자카르타에 남겨 자카르타를 ‘입법도시’로 만들자는 일단의 국회의원들 제안이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19일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했다. 입법도시 제안은 지난 18일 국회 법사위원회(Baleg) 소속 국회의원들이 내
2024년 2월 14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대통령 및 입법 총선에서 쁘라보워 수비안또(왼쪽)와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가 투표가 끝난 뒤 무대에 모여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선거관리위원회(KPU)가 지난달 14일에 있었던 2024년 총선 결과를 20일 공식
2024 대선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3월 19일 저녁, 대선 결과를 거부하는 시위대가 자카르타 DPR 건물 앞에서 경찰과 충돌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시민권 및 정치권 국제협약(ICCPR) 회의에서 인권문제에 있어 인도네시아가 끝내 현실을 외면하는 회피적, 모순적 태도를 취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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