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인터넷 이용자 수, 올해는 전년 대비 11~1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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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인터넷프로바이더협회(APJII)는 올해 인도네시아의 인터넷 이용자 수가 지난해 1억 4,320만 명에서 11~12%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10일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APJII의 관계자는 "올해는 국내에서 널리 광섬유의 부설 및 통신기지국(BTS) 설치가 진행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국내 휴대전화 사업자 6개사 중 최대 모바일 서비스사이자 국영 통신 사업자
인 텔레꼬무니까시 인도네시아(PT Telekomunikasi Indonesia, 이하 텔콤)의 휴대전화 서비스 자회사 텔레꼬무니까시 셀룰러(PT Telekomunikasi Selular, 이하 텔콤셀)와 인도삿오레두(Indosat Oredoo), XL악시아따(PT XL Axiata) 등 대기업 3개사는 자본 지출 중 약 80%를 매년 통신망의 정비에 충당하고 있다.
이 밖에 저가 스마트폰의 등장도 인터넷 이용자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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