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꼬 위도도 대통령이 국내 여성들이 말레이시아 가정에 불법으로 고용돼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행태를 근절시키겠다고 밝혔다. 조꼬위는 13일 솔로시 의회 연설에서 “노동장관에게 외국에서 불법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인도네시아 여성들에 대한 불법 고용을 근절시킬 수 있는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하라고 지시했다”며 “이는
사회∙종교
2015-02-16
차기 경찰청장 임명을 둘러싼 부패방지위원회(KPK)와 경찰의 대립이 심화되는 가운데 KPK의 한 간부는 12일까지 살해예고 등의 협박을 받고 있다고 조꼬 위도도 대통령에게 보고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대해 엔드리아그또노 수따르또 전 국군 사령관은 "흑막을 알고 있다"고 발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치
한국 국가인권위원회가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 데 대해 북한이 인도네시아 정부에 강력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언론은 지난 11일 인도네시아 외무부 대변인을 인용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이번 행사와 관련해 현지 북한 대사관으로부터 항의 서한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의 국가 “Indonesia Raya”는 텔레비전 뉴스와 행사 등에서 자주 들을 수 있다. “Indonesia Raya”는 ‘위대한 인도네시아’라는 뜻으로, 가사 중 “독립” “단결하자” “나의 국가” “우
제나 잼벡 미국 조지아대 공대 교수 등은 1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연례회의에서 ‘육지에서 대양으로 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라는 논문을 소개했다. 논문에는 전세계 해안 지역에서 함부로 버려져 해양을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을 추산한 결과를 싣고 있다. 연구팀은 바다와 접해
우리 정부가 주도해 출범한 중견국 협의체 '믹타'(MIKTA)의 고위급 관리 회의(SOM)가 27일 서울에서 처음 열린다. 5월 하순 개최되는 믹타 외교장관 회의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SOM에서는 5개 회원국의 차관보급 인사들이 모여 믹타의 협력 방향과 구체적인 사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정부 관계자가 12일
3kW급 발전기 아체주 사방섬 내 설치 광명전기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광명전기는 지난 4일 아체주 사방섬 BPKS(사방개발청)에 3kW 태양광시스템을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방섬은 국제자유무역지역으로 BPKS는 사방에 관광 및 산업단지 개발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13일 KBN 공단 내 한인기업 공장 피해상황. 사진=조규철 PT DONGJUNG 사장 및 코참카톡방. 몇 일 째 퍼붓는 비로 KBN(Kawasan Berikat Nusantara) 공단 내 한인기업들의 홍수피해가 막심하다. KBN공단에서 PT DONGJUNG을 운영하는 조규철 사장은
사건∙사고
2015-02-13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북한 리수용 외무상(왼쪽)이 지난해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의 마르티 나탈레가와 외무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북한 이종렬 주아세안대사는 지난 10일 리길성 북한 외무부상이 12일 렛노 수르마디 인도네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비공개 회담에서 북한
‘Imagine your Korea-The Movie' 4D 중 제주도 ATV 라이딩 장면 사진=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지사 4DX에서 오감만족 한국관광홍보 동영상 4D 무료상영 시작 인도네시아인들이 대한민국의 매력을 4DX를 통해 온 몸으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됐다.
문화∙스포츠
바수끼 자카르타 주지사가 지난 12일 찔리웅강 인근을 방문해 제방 건축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 사진=안따라 자카르타 주정부는 폭우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이주 목요일에서 금요일 사이에 한차례 큰 폭우가 있을 것이라고 예보
외국인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대상으로 2015년 1월부터 비자면제를 실시하겠다던 인도네시아 정부의 발표는 결국 해프닝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인드로요노 수실로 해양조정장관은 2014년 11월 열린 내각회의에서 “한국, 일본, 중국, 호주, 러시아 등 국민들이 자국에 비자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