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저가 아파트 600호가 불법 거주민 위해 공급된다. 사회∙종교 편집부 2014-11-2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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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및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강둑과 저수지 인근 등에 거주하는 불법 거주민을 위해 주택관리청에서 수도 내 다양한 지역에 저가 아파트 600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주택관리청장인 요나단 빠소둥(Yonathan Pasodung)은 동부 자카르타 꼬마루딘(Komarudin), 쁠로그방(Pulogebang), 찌삐낭 브사르 슬라딴(Cipinang Besar Selatan) 지역에 아파트 200호가 입주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밝히며
"동부 자카르타 짜왕(cawang), 깜뿡 믈라유(Kampung Melayu)의 강둑과 남자부 카르타 망가라이(Manggarai)에 거주하던 불법 거주민 가족들이 내년 1월과 2월 중에 저가 아파트로 입주할 것."이라 말했다.
또한 요나단은 서부 자띠 느가라에 위치한 아파트 580호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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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좋은하루님의 댓글
좋은하루 작성일강뚝에 있는 빈민가의 모습이 모두 사라지는 그날까지 서민들의 지원이 계속되기를...
Chopin님의 댓글
Chopin 작성일자카르타빈민가를 보다보면 자주 인도가 떠오르는건 저뿐인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