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 주지사는 공식 취임식은 가능하면 18일(화) 열릴 것이라 밝혔다. 긴 해외순방일정을 마치고 16일 귀국한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바수끼 주지사의 공식 취임에 앞서 내각 주요 인사들과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최근 이슬람방어전선(FPI·Front Pembela Islam)
정치
2014-11-17
두산그룹은 해외 근무인력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24시간 해외 종합안전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해외 출장자, 건설현장 파견 직원, 주재원과 그 가족 등 연간 1만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와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의료 서비스는 전문가 의료, 현지 의료기관 안내 등을 지원하고 입원하면 지속적으로 의
보건∙의료
인도네시아 당국은 지진이 지난 11월 15일 오전 10시 31분(중부인도네시아시각) 북부술라웨시주 비뚱지역에서 동북쪽으로 약 155㎞ 떨어진 해역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동부의 말루꾸제도 해저에서 발상한 7.3의 강진으로 일부 건물이 파손됐으나 부상자 등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사건∙사고
자카르타특별주정부가 교통정체를 완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10년 이상 운행한 노후 차량의 통행을 제한해 교통량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자카르타주는 총 차량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수도권의 교통 체증은 이미 만성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토지이용이 상당히 제한된 싱가포르와 같은 선진국의 경우에도
사회∙종교
자카르타 모나스 독립기념탑 지역에서 12일 보건의날을 맞아 의료진들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검사하는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에볼라 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퍼져나가며 11월 7일 기준 에볼라 바이러스 사망자 수가 5,160명, 감염자 수가 1만 4,098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
2014-11-14
인도네시아 노동부는 고용문제에 관한 불만을 접수하는 전용창구를 개설을 우선사항으로 다룰 것이라 밝혔다.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 12일자에 따르면 하니프 다끼리 노동장관은 “고용문제는 꼼꼼한 감독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현재 각 부처에서 개별로 이루어지고 있는 불만 접수를 전용창구로 통일하여 신속하게
서부누사뜽가라주에 체류하던 37명의 외국인들이 이민규정에 따라 장기체류로 추방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인드라 이스깐달 마따람 이민국 감독관은 11일 현지언론 안따라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강제추방된 외국인들은 사회방문비자를 오용해 이민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그는 “비자 규정을
인도네시아의 사업경쟁감시위원회(KPPU·Komisi Pengawas Persaingan Usaha)는 12일 인도네시아 2위 국영 뱅크 락얏 인도네시아(BRI·Bank Rakyat Indonesia)에 독점금지법 위반으로 벌금 250억 루피아를 지불할 것을 명령했다. KPPU는 BRI가 주택론을 이용하는
인도네시아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2년 이내에 쌀 완전 자급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댐 신설 등으로 관개를 효율화해 생산량을 늘려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방침을 보였다. 옥수수와 대두 자급화도 조기 실현 의지를 피력했다. 조꼬위 대통령은 “쌀 수확량을 향후 3년간 연 30%
2014-11-13
서부 자바주 반둥시 노동국은 2015년 지역최저임금(UMK)의 산출지표인 적정생활수준(KHL)이 190만 루피아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올해와 비교해 최대 7% 오른 수치다. 할리 반둥시 노동국장은 오는 21일이 군 및 시의 최저임금을 정하는 기한이기 때문에, 20일까지 주지사에 적정금액을 주지사에 제출할 것이라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남단에 위치한 람뿡주는 지난 11일, 2015년 주최저임금(UMP)를 올해보다 13% 인상한 월 158만 1,000루피아로 정했다고 밝혔다. 상승폭은 올해의 22%를 크게 밑돌았다. 내년 UMP는 원칙적으로 이번 달 1일까지 각 주지사가 승인을 했어야 했다. 이 달 21일은 군과 시 단위로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 자카르타 주지사 대행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자카르타 시민들을 비난하는 발언을 해 화제다. 그는 9일 북부자카르타 빤따이 인다 까뿍의 맹그로브숲의 식목행사에서 “자카르타 시민들은 아무데서나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고급 승용차를 타고 가면서도 바나나 껍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