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인도네시아에서 조사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TOP 30'중 인도네시아의 발리가 17위를 차지했다고 27일 오전 보도했다. 발리섬은 총 82.423표를 얻어&nb
문화∙스포츠
2014-10-29
조꼬 위도도-유숩깔라 정부 신 내각 각료들이 27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조꼬 위도도 정권의 신임 내각의 주요인사 가운데 일본에서 유학해 석박사를 취득한 장관들이 상당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일본이 환호하고 있다. 유숩깔라 부통령 또한
정치
인도네시아의 에너지광물부 광업허가 신청에 필요한 서류의 양을 30%가량 줄일 방침이다. 기존 수속에 따르면 각 관련 정부기관들로부터 총 100 종류 이상의 허가를 얻어야하기 때문에 허가수속 불편이 투자에 방해요소로 지적되고 있다고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에너지광물부는 필요한 허가를
사회∙종교
사회보장실시기관(BPJS)은 서부 자바주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80% 이상이 노동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BPJS노동 부문의 엘핀 사장은 주 내의 취업인구 1,800만 명 가운데 가입등록을 끝낸 것은 12%에 상당하는 210만 명이라 설명했다. 헤루야완 주지사에 약 1,600만 명이 아직 가입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nb
인도네시아 동부에 위치한 말루꾸 주의 내년 최저임금(UMP)이 월 165만 루피아로 책정됐다. 인상폭은 17%로 올해보다 약간 상승했으며 술라웨시 섬 고론딸로 주 최저임금도 월 160만 루피아가 될 전망이다. 인상폭은 21%로 올해보다 대폭 확대된다. 각 노동이주부에서 주지사가 결정했으며 최저임금 산출지표가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25주년 기념 리셉션”이 11.4(화) 자카르타 켐핀스키 호텔에서 개최된다고 주아세안 대한민국 대표부가 밝혔다. 주아세안 대한민국대표부가 개최하는 이번 리셉션 행사는 자카르타에 주재하는 각국 아세안대사를 비롯한 외교단, 아세안사무국, 인도네시아 정·재계 주요 인
현지 노무·이민전문 변호사의 조언 인도네시아 사회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국가차원의 지원과 시민의식 향상으로 인도네시아는 우리의 예상보다더 빠른 속도로 체계적이고 투명한 사회로 변모하고 있다. 노무·이민청업무 전문 변호사로 지난 15년간 한국기업과 함께 일하고 한국인의 기질을 잘 파악하고 있는 그리고 한국을
2014-10-28
입국목적에 맞는 비자발급 받아야 한-일 최초 印尼 이민청장 공동취재 본지는 지난 10월 14일 법무인권부 소속 뜨꾸 샤흐리잘(사진) 이민청장(대행)과 관계자를 인터뷰했다. 이번 면담은 자카르타경제신문과 현지 발행 일본어 일간지인 자카르타심분(JakartaShimbun)의 최초공동취재로 최근 이민국과 외국
동부자바 수라바야 우또모대학의 학생들이 27일 밤 '숨빠 뻐무다(청년의 맹세)' 86주년을 기리며 촛불로 숫자 '86'을 만들었다. 사진=안따라(Antara) 숨빠 뻐무다(Sumpah Pemuda∙청년의 맹세)는 1928년 10월 27~28일 바타비아(현재의 자카르타)에서
재외동포재단은 27일 “세계 19개국 재외동포 차세대 인재 150여명이 11월 4∼7일 서울 강남구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리는 ’2014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참석자 가운데는 인도네시아 최대 신발 제조업체인 스포츠KMK글로벌
27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조꼬 위도도 대통령이 새 내각 각료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조꼬 위도도 대통령이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로 대변인을 두지 않기로 했다. 조꼬위 대통령은 각료 명단에 대통령실 대변인이 없다고 밝혔다. 정권인수위 부위원장이었던 안디
동부 자바주 말랑군은 내년 최저임금을 20% 올릴 방침이다. 그러나 노동자 측은 보다 높은 임금인상을 요구하고 경영자 측은 인상폭을 내리는 것을 고려중인 상황이다. 말랑군의 노동이주국에 따르면 제안액은 196만 2,000루피아이다. 상승폭은 올해의 22%에서 소폭 축소될 예정이며 당초 노동자 측은 17% 증가를 제안했으나 최저임금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