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8년 열릴 예정인 제12회 장애인아시안게임 개최지로 인도네시아가 최종 확정됐다. 아시아장애인올림픽위원회(APC) 말리니 라자세가란 사무총장이 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차기 대회 개최지로 인도네시아가 최종 확정되었음을 발표했다. 이날 말리니 사무총장은 “최근 인도네시아 정부와 2018년 대회 개최를 최
문화∙스포츠
2014-10-24
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 오후 시집무실에서 인도네시아 반둥시의 모하마드 리드완 까밀(Mochamad Ridwan Kamil) 시장과 만나 서울시의 우수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두 도시는 지난 4월 서울시와 세계은행이 공동 개최한 ‘메트로랩 서울’ 참석차 서울을 방문한 카밀 시장이 서울시정 벤
사회∙종교
바끄리 골까르당 총재가 지난 15일 중앙자카르타 골까르당 사무실에서 줄끼쁠리 하산의 신임 MPR(국민협의회) 의장 선출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안따라(Antara) 골까르당 아부리잘 바끄리 총재는 서부 자카르타 소재 골까르당 사무실에서 지난 20일 차기 당수선거가 열리는 전당대회를 내년 초 개최할 것을 밝혔
정치
2014-10-23
올해 자카르타주 화재 손실액만 약 3천억 루피아 올해 자카르타특별주에서 1~10월까지 발생한 화재는 총 875 건으로 피해 총액은 2,950억 루피아에 달한다고 자카르타주정부 소방국이 발표했다. 소방국에 따르면 올해 화재 건수는 지난해 1년간 발생했던 739건을 크게 웃돌고 있다. 소
사건∙사고
20일 인도네시아 제 7대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한 조꼬 위도도. 사진=안따라(Antara) 20일 취임직후 발표될 예정이었던 조꼬 위도도 정부의 내각 발표가 늦어졌다. 조꼬위 대통령은 취임 직전 각료 후보명단을 부패방지위원회(KPK)에 제출한 뒤 후보자들의 부패연루 혐의에 대한 조사를 의뢰했다. &nb
조꼬위 새 정권이 출범했으나 국정운영이 녹록치 않아 보인다. 정권기반이 약해 힘든 출발이 될 전망이다. 국가재정을 압박하고 있는 보조금대상 석유연료의 삭감이 가능할지가 정책 실행능력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코 대통령은 취임선언에서 “인도네시아를 해양국가로 부활시키기 위해서도 국민이 하나가 되
인도네시아 재무부는 내년 담배세에 의한 세수 목표를 올해 전망대비 9.0% 증가한 120조 루피아로 설정했다. 담배는 인도네시아의 주요산업으로 9월 정해진 2015년도 예산의 세입에서 6.7%를 차지할 전망이다.유도요노 정권의 차티브 재무장관은 담배 회사에 부과하고 있는 담배세를 내년 평균 8.7% 확대할 방침을 밝혔다.
정부 인가를 받은 생명보험사 또는 은행이 운영하는 금융기관연금(DPLK)협회는 2020년까지 가입자를 500만 명, 자산총액 현행대비 약 5배인 150조 루피아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하산 회장은 “가입자수는 9월말, 35만 명으로 정규노동자의 6,300만 명에 비해 적어 잠재성이 크다.”고 밝혔다. 총자산액은
학교에서 발견된 대마. 서부자바주 보고르군 끄망면의 제 1중학교 교내 휴지통에서 지난 20일 건조된 대마 10 킬로그램이 발견됐다. 끄망면 경찰서장은 “학교 청소직원이 쓰레기를 정리하다 자루에 의심스러운 물건이 있어 폭탄일 수 있다는 생각에 확인해보니 포장된 대마와 항불안제 등 2 종류의 알약
학군장교 전역자 모임인 대한민국ROTC중앙회는 24~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동남아시아 총연합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동남아 총연합회는 베트남과 싱가포르, 라오스, 대만, 호주,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지에 설립돼 운영 중인 40여개 지회 회원 3천여명을 하나로 아우르게 된다. 자카르타 멜리아 호텔에서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총
2014-10-22
유숩깔라 부통령(가운데)가 21일 부통령 집무실을 방문한 쁘라보워 수비안또 그린드라당 총재를 맞이했다. 사진=안따라(Antara) 쁘라보워 수비안또 그린드라당(대인도네시아운동당) 총재가 유숩깔라 부통령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21일 부통령 집무실을 방문한 쁘라보워 총재는 &quo
인도네시아에서 신규고용이 감소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상공회의소(KADIN)는 1~9월의 신규투자에 의한 고용창출이 전년동기대비 46%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투자 실현액이 증가경향에 있는 가운데 비용증가로 노동집약형 산업으로의 투자가 정체되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랴디스깐다니 부회장(금융재정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