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서울특별시 문화예술과 주최로 '2014 바우바우시 문화예술교류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2012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본 사업은 인도네시아 남부 술라웨시주 바우바우시에 거주하는 소수민족 찌아찌아족 등을 포함한 바우바우시 교사 4명(라 알리(38), 라 오드 아리스 산자야(30), 하무디(36),
문화∙스포츠
2014-10-10
1등도 꼴지도 없는 감동적인 운동회 사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제일초등학교에서 지난달 20일 열린 가을운동회에서 6학년 2반 학생들이 '연골무형성증'을 앓는 학우 손을 잡고 개인 장애물 달리기 결승선까지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으로 알려지면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진은
사회∙종교
줄끼쁠리 하산 신임 MPR의장이 8일 의회에서 의장봉을 들고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사진=아딧야(Aditya) 국민수권당(PAN) 소속의 줄끼쁠리 하산(사진 가운데)이 8일, 국민협의회(MPR) 의장으로 선출됐다. 쁘라보워 수비안또의 야당 ‘메라뿌띠 연합(Koalisi Merah Putih)&
정치
2014-10-09
■한-인니 미디어아트 전시회(롯데쇼핑애비뉴, 10월 8일~31일)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과 인도네시아 예술가들이 미디어매체에 접목한 한글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10월 8일~31일까지 롯데쇼핑애비뉴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한글 글꼴 디자인 및 타이
조꼬위와 이리아나 역할을 맡은 배우 벤 조슈아와 실비아 풀리. 사진=안따라(Antara) 인도네시아 재 7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조꼬 위도도의 삶을 그린 영화 ‘조꼬위는 우리다(Jokowi Adalah Kita)’가 6일 예고편을 공개했다. 자카르타 꼬따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시사회
7일 MPR 본회의에 참석한 (사진위에서 아래로)구루 이리안또 수카르노 뿌뜨라, 시띠 헤디아띠 하리야디, 에디 바스꼬로. 사진=안따라(Antara) 인도네시아 국민협의회(MPR) 본회의가 열린 7일 인도네시아의 역대 대통령의 자녀들이 참석했다. 이날 수카르노 초대 대통령과 첫번째 부인 팟마와띠 사이에 태어난 막
전국 각지에서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와 물 부족 등으로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수도권(자카르타-보고르-데뽁-땅으랑-브까시) 인근의 우기 시작 시점을 11월 상순으로 예보하고 있으며 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각지에서 긴급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BMKG 측은 당
국영 고속도로 운영사인 자사마르가(PT JasaMarga)는 지난 3일 동부자카르타의 깔리말랑 요금소에 센서를 사용한 자동 징수 시스템을 도입했다. 자동징수시스템을 통해 요금 징수 시간을 줄여 정체를 완화하겠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스템 일명 ‘T-Pass’이 차량을 인식하고 게이트를 여는 데 걸리는 시간이 1초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 윤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오는 9일 조꼬 위도도 대통령 당선인 등 주요 인사들과 면담하고 10일 제7차 ‘발리 민주주의 포럼’에 참석한다. 발리 민주주의 포럼은 민주주의 증진 논의를 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위급 포럼으로
2015년 국가 예산에서 연구부문의 예산 할당이 적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지언론 꼼빠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 교육문화부에 할당된 41조 5천억 루피아 중 대부분은 초등•중등 교육에 할당됐다. 989개 대학을 관할하는 고등교육국에 투입된 국가예산은 1조 3천억 루피아에 그쳤다. 고등교육국은 예산 9 천억
마커스 보크. 사진=페이스북 최근 호주에서 크루즈선 요리사인 20대 남성이 인도네시아인 여자 친구를 죽이고 인육으로 요리까지 한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 피의자는 자살해 살해동기 등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호주 경찰은 지난 4일 주민들로부터 "고기 썩은
사건∙사고
2014-10-08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제품에 하랄 인증 취득을 의무화 할 경우, 연구설비 등 관련 인프라 정비만 90조 루피아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추산했다. 인증취득을 우선화해야 할 품목을 정해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농업산업국의 국장은 “한 제품 국내
보건∙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