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론조사 1위… 내년 선거 앞두고 정치판 지각변동 ‘예고’ 인도네시아의 투쟁민주당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정치판에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 유력한 대통령 후보인 조꼬 위도도(이하 조꼬위) 자카르타 주지사의 인기가 여전한
정치
2013-07-02
유도요노 대통령 오는 16일 로마에서 FAO로부터 수상 인도네시아가 지난 1999년 이래 아사(餓死)로 이어질 수 있는 영양실조 인구를 절반 이상 줄이는데 성공했다고 UN이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UN식량농업기구(FAO)의 호세 그라치아노 다 실바 국장은 지
사회∙종교
2013-06-05
솔로몬제도에도 8.0 강진과 쓰나미로 5명 사망 서부 수마트라 빠당에서 진도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앞서 뉴기니 동쪽 솔로몬제도에서도 진도 8.0의 강진이 발생, 인근 도서에 쓰나미가 덮쳐 5명이 사망했다. 현지 언론 안따라통신에 따르면 서부인도네시아 시각으로 7일 새벽 5시 12분께 서부
2013-02-08
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는 4일 뽀소의 한 경찰서에서 지난 3일 오전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3일 오전 8시경 오토바이를 타고 경찰서로 돌진하다 저지당한 테러 용의자가 폭탄을 터뜨려 현장에서 숨지고 건설노동자 한 명이 다쳤다고
사건∙사고
인도네시아에서 신규 졸업자의 60% 가까이가 3년 이내에 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니지스인도네시아 28일자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 컨설턴팅 그룹(BCG)은 이와 같은 조사 결과를 밝혔다. 이 조사에서 이직을 하는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힌 답변은 ‘직무경력이 불명확’이라는 것이었다. 두번째로는 ‘급여
2013-06-04
현재 13%에서 2020년이면 56% 부족 예상 인도네시아 인구가 2억명이 훨씬 넘지만 기업들이 활용할 만한 숙련된 인력이 부족하고 특히 기업내 핵심 업무를 담당할 중간급 간부의 수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카르타포스트 29일자에 따르면 세계적 컨설팅회사 보스톤 컨설팅 그룹(BCG)은 앞으로 인도네시아 기업들은
상반기 43건 발생…수마트라 근해가 ‘가장 위험’ 인도네시아의 해역에서 해적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국제해사국(IMB)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의 해적 피해보고 건수는 인도네시아 해역이 전년동기대비 약 50% 증가한 43건에 달해 세계에서 가장 많
2013-08-01
대중교통 활성화위해…“현재보다 2배이상 인상 계획” 자카르타 교통국이 심각한 교통체증문제 개선을 위해 주차료 인상을 전면적으로 시행해 개인 차량 운전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는 30일 이같이 보도했다.. 자카르타 교통국은 &
자보데따벡 약 3만5천명 노동자, 호텔인도네시아 로터리서 수도권 지역의 노동자들이 6일 오전 자카르타의 호텔 인도네시아 로터리 부근서 대규모 시위를 가졌다. 자보데따벡(자카르타-보고르-데뽁-땅으랑-브까시) 지역의 노동자 및 인도네시아 금속노조연맹(FSPMI) 소속의 시위대는 노동조합 단체티를 입고 대통령궁까지 가자며 행진하기
2013-02-07
이달 안에 정부의 보조금연료 가격 인상이 확실시 되면서 대중교통 이용요금도 함께 30~35%가량 인상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 꼼빠스가 지난 28일 보도했다. 육상교통사업자협회(Organda)의 안드리안샤 사무총장은 지난 27일 “요금 인상은 보조금연료가격 인상에 따라 자동적으로 결정되는 것”이라며 “협회
형법개정안 국회 본격 심의 착수…인도네시아 독자 형법 가능할까 홀랜드(=네덜란드) 식민지시대의 유물이라고 비판 받아온 인도네시아의 형법 개정안이 본격적으로 국회 심의에 들어가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세계 최대 무슬림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나, 이슬람법에 기초하지 않고 다양한 민족과 지역 관습에 맞는 인도네시아
2013-04-17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트위터 계정 ‘@SBYudhoyono’를 만든지 사흘만에 팔로워가 70만명을 돌파했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지난 1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위터에 국민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로 자신의 계정을 만들었다. <관련기사 본지 12일자 2면 참조> 그는 이날 트위터에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