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를 연고지로 하는 J리그 프로축구클럽 FC 도쿄와 인도네시아 프리미어 리그에서 수도 자카르타에 본사를 둔 축구팀 쁘르시자 자카르타(Persija Jakarta)가 제휴한다. 지난달 28일 양측은 젊은 선수 육성, 팀 강화를 목적으로 한 교류, 신규 사업 개척에 서로 협력한다고 밝혔다. 쁘르시자 자카르타
문화∙스포츠
2019-12-02
독일 축구의 전설 로타어 마테우스 독일 프로축구리그 분데스리가(1부)가 인도네시아에서 팬층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분데스리가는 축구 애호가가 많은 인도네시아를 세계 주요 14대 시장 중 하나로 주목하고 있다. 분데스리가는 최근 인도네시
2019-11-29
식도락가, 요리사 및 음식 관련 사업가를 위한 이벤트인 ‘2019 시알 인터푸드(SIAL Interfood 2019)’가 13일부터 16일까지 중부 자카르타 끄마요란에 위치한 국제 전시장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JIExpo)에서 열린다. SIAL 그룹과 이벤트 관리 회사인 끄리스따 익스비션(Krista Exhibi
2019-11-13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1일 인도네시아의 VR 테마파크 기업인 코비 자야 인도네시아(PT Kovee Jaya Indonesia)와 함께 자사의 최신 VR 게임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 런칭했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자사의 대표 VR 게임을 인도네시아의 유명 관광지인 발리에 선보임으로써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을 공
2019-11-07
모하마드 이리아완(Mochamad Iriawan)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 회장이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로 신태용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을 거론해 주목된다. 현지 꼼빠스 등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모하마드 이리아완 제17대 PSSI 회장은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루이스 미야 전 감독의 복귀가 거론되는 것
2019-11-06
VR콘텐츠 전문기업 스토익엔터테인먼트가 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 VR 테마파크 코비(KOVEE) 2호점을 개설했다. 지난해 자카르타의 한류 VR 테마파크 '코비' 1호점에 VR 콘텐츠를 서비스한 후 1년 만이다. 2호점 운영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면서 인도네시아 VR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2019-11-05
호러(공포)를 즐기는 인도네시아인의 수요를 활용해 25일 수도 자카르타에서 시내 심령 스팟을 도는 버스 투어 '자카르타 미스티컬 투어(Jakarta Mystical Tour)'가 진행됐다. 29일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런 종류의 투어는 처음이다. 투어는 여행사 비앙 오버랜더(Biang
2019-11-01
24일자 현지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은 오는 2021년 U-20 월드컵의 개최국으로 인도네시아가 선정되자, 국내 축구 경기장 10개소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는 24일 2021년 U-20 월드컵 개최국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월드컵 일정은 2021년 5월 20일~6월
2019-10-30
인도네시아가 오는 2021년 U-20 월드컵의 개최권을 따냈다. 24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 회장은 이날 중국 상해에서 열린 FIFA 총회에서 인도네시아가 브라질과 페루를 꺾고 2021년 U-20 월드컵 개최국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도
2019-10-29
피파랭킹 167위 인도네시아가 베트남전에서 패했다. 인도네시아는 15일 발리의 깝뜬 I 와얀 딥따 스타디움(Kapten I Wayan Dipta Stadium)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3차전 경기에서 베트남에 1-3으로 패했다. 지난 11일 아랍에미리트(UAE, 피파랭킹 66위)와의 예선 2차에서
2019-10-17
피파랭킹 167위 인도네시아가 11일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 피파랭킹 66위)와의 예선 2차에서 0-5로 대패했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전패(승점0)로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G조 최하위에 머물렀으며, UAE는 승점 6점(2승)을 기록, 태국과 베트남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nbs
2019-10-14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폭력적인 자국 팬들 때문에 결국 베트남전 경기 장소를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오는 15일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상대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4라운드를 치른다. 앞서 말레이시아와 태국에 연패를 당하며 2차 예선 통과가 상당히 어려워지자 인
2019-10-09